Hankyong National University, Design Department, Graduation Thesis:
Start Up Publishing Project
이 책은 삶의 공간과 사람 사이의 이야기로 ‘나’, ‘우리’, ‘공동체’
총 3권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 중에서도 ‘나’ 는 개인적인 삶의
공간에 관한 불평등한 경험을 담았다. ‘우리’는 삶의 공간에서
자신이 갖고 있는 나의 정체성과 삶의 공간이 만나면서 있었던
일들에 관해 인터뷰한 것을 모았다. ‘공동체’는 이런 개개인이
서로 공간을 공유하고 물건을 공유하면서 얻을 수 있는 것들과
이를 실천한 것들에 관한 정보들을 담았다.
Book designed by. 최예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