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kyong National University, Design Department, Graduation Thesis:
Start Up Publishing Project + 인간은 태초부터 관계를 맺으며 살아왔다. 관계란 인간과 인간 사이에서만 일어난다 생각하지만, 인간이 처음 동물과 마주쳤을 때부터 관계는 시작되었다. 인간과 동물 사이의 관계를 공생과 비슷하다고 생각하였고, 공생이라는 시점에서 바람직한 공생과 바람직하지 못한 공생의 역사를 되짚어보며 인간과 동물이 더욱더 깊은 유대관계를 맺기 위해서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에 대해 생각해 볼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book edited, designed by 구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