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작 가 : 로버트 기요사키 . 샤론 레흐트 작가소개 로버트 기요사키 : 하와이에서 태어나 자란 로버트 기요사키는 아버지가 하와이주의 교육감으로 재직한 교육가 집안에서 자랐다. 제록스사의 영업 사원을 거쳐 1977 년에 자신의 회사를 세워 최초의 나일론 지갑을 시장에 선보여 전세계적으로 수백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다. 이후 1985 년에 국제적인 투자 관련 교육 회사를 창업해 전세계를 대상으로 수만 명의 사람들에게 사업과 투자의 원리를 가르치고 있다. 마흔 일곱 살에 은퇴한 후, 그는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것... 즉 사람들에게 투자의 기본 원리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또 <가진 자들>과 <못 가진 자들>의 빈부 격차 증가를 우려한 그는 <캐시플로 CASHFLOW>라는 게임을 고안해서 돈의 원리를 가르치고 있다. 이것은 그전까지 부자들만 알고 있던 것이다. 그의 메시지는 분명하다. <자신의 돈 문제를 책임을 지든지, 아니면 평생 지시를 받든지, 즉 당신 돈의 주인이 되거나 돈에 노예가 되는 것이다> 그는 수많은 강좌를 통해 사람들에게 부자가 되는 비결을 가르친다. 그가 가르치는 주제는 아주 다양하다. 높은 수익률과 낮은 위험성의 투자부터, 아이들에게 돈의 원리를 깨우치게 해 부자가 되는 법을 가르치기, 그리고 회사를 창업해서 팔기까지. 하지만 그가 강조하는 메시지는 분명하다. 즉,<금융 IQ>를 깨우라는 것이다. 금융 지식 없이 직장에만 의지하지 말고, 자신들의 돈을 영리하게 관리하라고 제시한다. 경제적으로 큰 변화가 일어나는 지금, 로버트의 메시지는 소중하다. 샤론 레흐트 : 아내이자 세 아이의 엄마이며, 컨설턴트인 동시에 공인 회계사로 활동하고 있다. 그녀는 아이 등 교육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었지만, 학교가 세상과 아이들의 변화를 따라가지 못함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의 공동 저자로 참여한 그녀는, 학교에서는 열심히 일만해서 돈 버는 법만 가르쳤지 아이들에게 돈 다루는 법을 가르치지 않았기 때문에 아이들이 성인이 된 후에 부자가 되지 않고, 돈의 노예로 살 수 밖에 없는 가난한 사람으로 남는다고 한탄한다. 이제 학교에서는 가르치지 않는, 부자들만이 자녀들에게 가르치는 돈에 관한 모든 것을 이 책에서 하나씩 추적한다. 옮긴이 소개 형 선 호 : 서울대학교 사회대학을 졸업했고 대우그룹과 현대그룹에서 근무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지금까지 20 여 권의 책을 번역했으며, 대표작으로 <바이블 코드>, <세계자본주의의 위기>, <인생과 자연을 바라보는 인디언의 지혜> 등이 있다.
차례 1. 머리말 학교에서는 부자들이 알고 있는 것을 가르치지 않습니다. 2. 제 1 부 부자들이 가는 길, 부자가 아닌 사람들이 가는 길 부자아버지 VS.가난한 아버지. 3. 제 2 부 부자들에게서 배우는 여섯 가지 교훈 1)첫 번째 교훈: 부자들은 절대, 돈을 위해 일하지 않는다. 2)두 번째 교훈: 왜 부자들은 자녀들에게 돈에 관한 지식을 가르칠까. 3)세 번째 교훈: 부자들은 남을 위해 일하지 않고, 자신을 위해 사업을 한다. 4)네 번째 교훈: 부자들은 세금의 원리와 기업의 힘을 안다. 5)다섯 번째 교훈: 부자들은 돈을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