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week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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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벡인구 8백만 돌파, 그러나 증가율 저조 통계청, 2016년 기준 퀘벡인구 8,164,361, 캐나다 총인구 35,15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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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의 인구 센서스에 따르면 퀘 벡주 인구가 사상 처음으로 8백만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8일 통계청에서 발표한 자료 에 따르면 2016년 5월 기준의 인구 센서스에 따라 퀘벡 인구는 816만 4361명으로 집계 되었다. 이는 2011년부터 2016년 사이에 약 3.3%가 증가한 것이다. 그러나 캐 나다 전국 평균 5%에는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조사 발표에서 캐나다 전 체 인구는 3천515만1728명으로 집 계 되었다. 캐나다에서 공식적인 전국 규모의 인구 센서스가 처음 실시된 것은 지 난 1871년으로 당시 캐나다 인구는 약 370여만 명이었다. 그리고 1950년대부터 비교적 가파 르게 증가하여 1996년 즈음에 300여 만명까지 늘었으며 마침내 2016년에 는 3500만을 돌파하게 된다. 한편 같은 기간중(2011~2016) G7 국가의 연평균 인구 증가율을 비교하 면 캐나다를 1로 했을때 미국은 0.8, 영국 0.7, 이태리 0.6, 프랑스 0.4, 독일 0.1 그리고 일본은 -0.1로 나타나 캐 나다가 가장 높게 나타났다. 캐나다 주들을 비교하면 앨버타, 사스카치완, 마니토바 등이 매우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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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인구 증가율을 보였으며 BC주가 그 다음을 이었다. 캐나다 통계청 대변인 조안 데니 씨는 "3개 주의 인구가 크게 늘었으 며 캐나다 서부지역이 전체 인구의 1/3을 구성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인구가 가장 많은 곳은 역시 온타 리오 주로 나타났다. 온타리오주는 약 1345만명으로 집 계 되었으며 2011년 이후 약 4.6%가 증가한 것이다. 퀘벡주의 경우 온타리오에 이어 2 번째로 인구가 많은데 약 816만명 (3.3%증가)으로 1위와 다소 큰 차 이가 있다.

3위와 4위는 BC주로 약 465만명 (5.6%증가)와 앨버타(4백만, 11.6% 증가)로 집계 되었다. 비록 이들 3, 4위 주는 인구는 퀘벡 에 비해 많이 떨어지지만 인구 증가 율을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광역시 기준으로 분석을 해 보면 캐나다 전국에서 가장 인구가 많이 늘어난 도시는 캘거리로 5년간 무려 14.6%나 증가 했으며 에드몬튼, 사 스카툰, 레지나 등이 모두 10% 이상 높은 성장을 이루었다. 몬트리얼은 4.2%의 증가율에 그 쳤 캐나다 전국 평균 5%에는 미치 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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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통계자료를 보면 캐나다 전국 적으로 볼때 인구가 서쪽으로 이동 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특히 서부 3개 주에는 약14%~20% 가량 인구 증가를 보인 반면, 동부 동부 지역은 작게는 3.1%부터 크게 는 9.3%까지 인구가 감소하는 지역 도 있었다. 캐나다 3대 도시인 토론토, 몬트리 얼, 벤쿠버 등에 캐나다 전체 인구의 35.5%가 집중해 있으며 몬트리얼도 사상 처음으로 4백만이 넘는 도시로 등극하게 되었다. 퀘벡시의 인구는 약80만명으로 집 계되고 그중 절반 가량이 도시와 그 주변에 거주하고 있으며 인구증가율 은 4.3%로 퀘벡주 평균 보다는 다소 높은 것으로 집계되었다. 통계 결과를 분석하면 큰 도시는 더 크게 그리고 작은 도시는 더 작게 변해 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는 물이 웅덩이로 모여드는 모습 과 비교할 수 있는데 일단 물이 낮은 곳으로 흘러들어가면 다시는 되돌아 나오지 못하는 것과 같은 형국이라 고 전문가들은 설명한다. 결론적으로 말해 도시 규모의 부 익부 빈익비 현상은 딱히 막을 방법 이 없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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