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리올
2018년 7월 6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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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6년 이래 최고 기록을 갈아치 우고 있는 살인적인 폭염이 지난 6 월28일부터 시작되어 1주일째 계속 되는 가운데 퀘벡주 내에서 무려 33 명의 사망자가 나왔으며 이중 18명 의 사망자는 몬트리얼에서 발생했다. 하지만 폭염이 살짝 비껴나간 온 타리오주는 폭염으로 인한 사망자 가 공식적으로 보고된 것은 없었다. 퀘벡주의 공식 무빙데이인 7월 1 일의 경우도 20만명 이상이 이사 짐을 나르는 동안 수은주는 33도 를 찍었다. 이번 폭염으로 인한 사망자들은 주 로 노약자이거나, 정신병 또는 심장· 폐 질환 등 만성질환을 앓던 환자들 로, 냉방시설이 갖춰지지 않은 아파 트에서 독신으로 거주하던 사람들이 많았던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사망자 모두가 에어컨이 없었 던 사람들이었다. 몬트리얼 경찰과 소방관들은 지난 목요일 약 2만5천가구를 가가호호 방문하여 주민들의 상태를 확인했다. 연방환경부에 따르면 몬트리올에 서는 지난달 29일 이후 낮 최고기 온이 30도를 넘고 있으며, 높은 습 도까지 겹치면서 체감온도는 46도 까지 치솟았다. 특히 지난 2일 몰아친 폭풍 때문에 1만5천 가구에 전력 공급이 끊기면
서 에어컨을 가동하지 못하는 집이 많아 피해자가 더 늘어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몬트리올 소방서와 경찰서 등에는 도움을 요청하는 전화가 쇄도했다. 몬트리올시 일각에서는 100여 명의 폭염 사망자를 냈던 2010년의 악몽 이 되풀이 되는 것 아니냐는 걱정을 하고 있다. 연방환경부는 "온타리오와 퀘벡 남 부지역에 덥고 습한 공기가 머물고 있 다"며 폭염 경보를 발령했다. 한편 미국 펜실베니아와 뉴욕주 등 에서도 폭염이 기승을 부리면서 최 소 2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CNN 등 이 보도했다. 기상당국 관계자는 "이 같이 고온 다습한 날씨가 집중적으 로 이어지는 것은 지난 1946년 이래 처음"이라고 말했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트위터 메시 지를 통해 "퀘벡 지역에서 폭염으로 사망한 이들에게 애도를 표한다"며 "기록적인 폭염에 여러분과 가족을 잘 보호할 수 있도록 확실하게 대비 해 달라"고 당부했다. 기상당국은 다 행히 주말부터는 온도가 약간 떨어 져 28-29도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 다고 예측했다. <폭염으로 인한 건강 이상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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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사병으로 인한 초기 증상은 피 곤함, 집중저하, 어지러움 등이 있다. 이럴 경우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몇가 지 방법을 소개한다. - 물을 많이 마셔라. 갈증이 나지 않더라도 미리 마시는 것이 좋다. - 과도한 알콜 섭취를 자제하라. - 가능한 한 응달에 있어라. - 가능한 한 운동량을 줄여라. - 모자와 썬크림 사용 - 가벼운 옷 착용. 특히 면 종류로 땀 증발을 가능하도록. - 노인들은 가급적 외출을 자제 하고 특히 약을 복용중이라면 더욱 조심한다. < 더워서 아플 조짐이 있을 경우 > - 대피소나 시원한 장소에서 쉬면 서 물을 마신다. - 가능하면 선풍기를 이용 공기가 순환토록 한다. - 블라인드나 커튼 등으로 직사광 선을 차단한다.
몬트리얼 국제 불꽃놀이 대회 7월 7월 7월 7월 7월 7월 8월 8월
7일 (토) 개막식 11일 (수) 오스트리아 14일 (토) 중국 18일 (수) 캐나다 21일 (토) 필리핀 28일 (토) 미국 1일 (수) 이태리 8일 (수) 폐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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