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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20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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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5년 연방총선에서 저스틴 트뤼도 현 총리가 이끄는 자유당은 시리아 난민 2만 5천 명을 수용하겠 다는 공약을 발표함으로써 동정심이 많은 유권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려 는 시도를 한 바 있다. 실제로 그 이후로 트뤼도 총리는 집권에 성공한 이후 수만 명의 난민 들을 받아줬으며 이들을 배경으로 여러 장의 기념사진을 찍으며 자신 의 공약이행 사실을 대대적으로 홍 보하기까지 했다. 여당이 된 자유당은 기존의 이민 부의 명칭을 ‘이민, 난민 및 시민권 캐나다부’로 변경하며 극심한 어려 움에 처한 시리아 난민들에 대한 우 려와 관심을 표명했다. 하지만 이토록 많은 난민들을 입국 시킨 정부는 이들 난민들이 캐나다 에서 어떤 생활을 하는지에 대한 조 사나 점검을 거의 하지 않고 있는 것 으로 드러났다. 포스트미디어지가 정부에 문의한 결과 연방정부 홍보담당관은 현재 캐 나다에 살고 있는 거의 5만 명의 시 리아 난민들에 대해 지난 2년 동안 이나 어떠한 연구자료를 만들지 않 은 것으로 확인됐다. 자유당 정부는 주로 아랍어를 사용하는 이들 난민 들이 영어를 배우고 있는지, 일을 제 대로 하고 있는지, 혹은 사회적인 지 원을 받고 학교를 다니고 있는지 등 여러 세부적인 사항들을 모니터링 할 계획을 갖고 있었지만 실제로는
그렇게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이클 퍼거슨 연방 감사원장은 정 부가 난민들와 관련된 구체적인 상황 들을 점검하고 파악하는데 실패했다 고 말하며 “시리아 난민들이 캐나다 사회에 잘 융합될 수 있도록 보장해 주는 것은 연방정부의 책임이다”라 고 강조했다. 캐나다 이민, 난민 시민권부의 경 우에는 2016년 12월, 즉 난민들이 입 국한지 약 일년이 지난 상태에서는 양질의 보고서를 제출했는데 당시의 보고서에 의하면 민간분야의 후원을 받아 입국한 난민들 중에서 약 절반 이 직업을 가진 것으로 나올 정도로 상황이 양호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와는 대조적으로 정부의 지원을 받아 입국한 난민들의 경우 에는 입국 1년 뒤에 직업을 가진 사 람의 비율이 10퍼센트에 불과할 정 도로 크게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의 후원을 받아 입국한 난민 들의 경우 일반적으로 교육수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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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고 문맹인 경우가 많아서 직업을 얻는데 상대적으로 큰 어려움을 겪 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문제는 전체 난민들 중 대다수가 정부의 후 원을 받아 입국한 부류라는 점이다. 하지만 이처럼 일년 뒤에 보고서 가 발표된 이후로 난민들이 어떤 생
활을 하고 어떤 상태에 있는지에 대 해서는 알 수 있는 방법이 없는데 이 는 정부가 이와 관련된 보고서를 전 혀 작성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포스트미디어가 난민들의 현재의 상황에 대한 자료를 요청하자 홍보 담당관은 다른 부서의 웹사이트를 제 공했다. 그 웹사이트의 담당자와 연 락을 취했더니 그는 학계관계자들과 만나라고 말했으며 그래서 대학 관 계자들과 접촉했지만 이들은 잘 모 른다거나 혹은 또다른 관계자와 만 나라는 답변을 하고 말았다. 이런 어처구니 없는 현실이 다시 발 생하지 않도록 정부는 지금부터라도 난민들의 캐나다에서의 삶이 어떤지 에 대한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자료를 만들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홀인원, 김은자씨 축하합니다! 지난 7월 12일 목요일 김은자 씨가 홀인원을 기록 했다고 같이 골프를 쳤던 동료 이근생, 이제니퍼씨가 밝혔다. 같이 따라 오던 뒤팀도 이 광경을 목격했다 고 한다. 김은자 씨는 이날 데질 골프장 3번홀(80야드, 피 칭)에서 샷한 골이 홀에 직접 들어가는 홀인원의 쾌 거를 이뤘다. 이에 함께 라운딩한 동반자들은 김은자 씨의 첫번째 홀인원을 축하하며 맛있는 식사도 대접 받았다고 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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