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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5년간 퀘벡은 45세 미만의 사람들을 눈에 띄게 잃었다" 몬트리얼 경제연구소의 선임연구 원 막셀 보이에르씨는 보고서를 통 해 발표한 내용이다. 보이에르씨는 보고서를 통해 퀘벡 주는 지난 2010년부터 2017년까지 있어서 45세 미만의 인구가 늘어나 기는 했지만 여전히 대규모 인구가 타주로 이주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런 현상이 바뀌지 않는한 이는 퀘 벡주에서 상당한 사회문제가 될 것 이라고 경고하고 있다. 보고서는 또한 사업주들이 일할 사 람을 구하기 힘들어지고 있다고 지적 하며 "가장 큰 문제는 이것이다. 바 로 이런 문제를 간과한다는 것이다" 고 꼬집었다. 보고서의 분석에 따르면 지난 1981년부터 2010년 사이 15세 미만 의 퀘벡 인구는 177,300명(12.6%)이 감소한 것으로 캐나다 통계청이 보 여주고 있다. 한편, 같은 기간중 온타리오주는 309,000명(16.2%)이 증가한 것으 로 나타난다. 같은 기간중 15세~44세의 경우 퀘벡은 170,500명(5.1%) 감소, 온타 리오주는 1,117,400명(26.1%) 증가 로 나타난다. 캐나다 전국 통계는 1,851,600명

(20.8%)가 증가했다. 한편 2010년 이후 어린세대 인구가 반등하는 것도 눈에 띈다. 2010년 이후 15세 미만 인구는 퀘벡이 79,600명(6.5%) 증가, 15 세~44세는 38,400명(1.2%)증가 로 나타났고, 온타리오는 15세미 만 15,500(0.7%)증가, 15세~44세 는 267,900명(5%) 증가로 나타났다. 하지만 이같은 현상은 국제이민자 여성들중 퀘벡주 여성들이 온타리오 여성보다 더 많은 자녀들을 출산하 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 보고서를 작성한 보이에르 씨는 90 년대 이후로 타주로 대규모 이주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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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다소 나아지는 것으로 보이지만 2010년 이후로는 더 악화되고 있다 고 주장하고 있다. 그는 "문제는 빠져나가는 인구가 줄었다는 것이 아니라 들어오는 인 구가 없다는 것이다"고 말했다. 지난해 12월에 발표되었던 캐나다 연구소 연합 보고서에서도 퀘벡주는 타주에 비해 연평균 7000명의 인구 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분석에 따르면 2011년~2016년 간 퀘벡주에 타주로 부터 이주한 인 구는 55,365명이었으며 타주로 이주 한 인구는 92,320명으로 36,955명이 감소한 것으로 집계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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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2011년 사이 퀘벡주에서 빠져나간 주민 수는 20,245명으로 나타났다. 보이에르씨는 "아마도 퀘벡정부가 타주의 캐나다 사람들에게 퀘벡이 살 기 좋은 곳이라는 것을 알리는데 충 분한 노력과 에너지를 쏟지 않고 있 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그는 언어 장벽이 존재한다는 것 도 인정하지만, 퀘벡주 밖에도 이중 언어 사람들이 많이 있다고 말했다. "물론 좋은 직장을 마련해 줘야한 다는 것도 큰 문제다"며 "임금은 낮 고 그러다보니 생산성도 낮아지고... 더구나 이런 것들은 악순환되고 있 다"고 지적했다. 2015년 퀘벡은 중산층 소득이 캐 나다 전국에서 두번째로 낮게 나타 났으며 뉴브런스위크 보다 나은 수 준이었다. "이건 단기적인 문제가 아니다"며 "장기적인 문제이며 문제의 본질을 파악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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