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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압박-캐나다, 부회장 보석 허용 퀘벡주, "트뤼도가 화웨이 뭐라해도”이민 줄인다 중국, 캐나다 전직노동인력 외교관 보복성 억류… 캐나다 기업과 주요시행 거래서명 `공약대로' 부족해도 20% 감축 예정연기 중국이 멍완저우(46) 화웨이 부회 장쥬트땡 겸 최고재무책임자(CFO)를 트뤼도 캐나다 수상의체포 우 한 캐나다에 초강경 펼치며 려에도 불구하고 퀘벡압박을 주정부가 내 강경 대응하면서 정작 캐나다에 멍 년도 이민자 수를 20% 감축을 진행 부회장 체포를 요구한 미국에는 미 할 예정이다. 중지난 무역갈등 관련 요구를 정권을 들어주며 총선에서 퀘벡주의 잡 협상을 본격화하는 양면 전략을 펼 은 퀘벡 미래연합당(CAQ)은 지난 화 치고 있다. 요일 이같은 내용에 대해 "총선 공 BC주 벤쿠버 법원은 11일 미중 무 약과 같이 지난해 퀘벡주가 받아들 역전쟁 휴전의 악재로 멍 인 이민자 5만명을 올해떠올랐던 4만명으로 부회장 것을 체포와 관련해 오후 11시부 감축할 확인한다"고 발표했다. 터이민성 오전 6시까지는 반드시 밴쿠버에 장관 시몬 졸린-베렛씨는 있는 자택에 머물러야 하며, 700만 퀘벡주에 이민을 원하는 사람들에 달러를 현금으로 지불해야 나 게 노동환경에 더욱 적응할 한다. 것을 요 머지 300만 달러는 멍 부회장의 남 구했다. 편과 부동산그는 중개인, 화웨이 동료 것 등 의회에서 "우리가 원하는 보증인 총 16가 은 모든 5명이 방법을부담하는 이용하여등 퀘벡을 선 지 까다로운 조건이 성공할 붙었다. 수 있는 택한 모든 사람들이 보석 허가 나자말했다. 법정에서는 기회를 얻는 판결이 것이다"고 박수갈채가 쏟아져 나왔고, 멍 부회 그러나 졸린-바렛 장관은 퀘벡 정 장은 그 자리에서 울며 변호인들을 부가 이민자들이 직업을 구하는 방 끌어안은 대법원은 법에 대해것으로 어떻게전해졌다. 할지에 대해서는 멍 부회장에게 내년 않았다. 2월 6일 인도 송 구체적으로 밝히지 환그는 심리를 위한 재출석을 명령했다. 또 새로운 노동자들에대한 화웨이는 법원의 나온 직 불어 능력시험 또한결정이 계속해서 시행 후 것이라고 성명을 발표하고 할 말했다. "우리는 캐나다 와한편, 미국의 사법체계가 절차에 트뤼도 수상은 다음 지난 화요일 서 옳은 결론에 도달할 것이라고 확 오전에 매년 수용하는 이민자 수를 신한다"고 밝혔다. 화웨이는 감축하려는 퀘벡주의 계획을"우리는 재고하 줄곧 강조해왔듯이 길 바란다고 권고한 유엔과 바 있다.미국, 유 럽연합(EU)의 제재법 트뤼도 수상은수출통제 퀘벡주내및 사업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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