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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델피아*Philadelphia 제1254호 koreatimesphila.com 2025년 2월 7일

한국교회총연합 2025 신년하례회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는 1월 9일(목) 오전 11시 한국기독 교회관에서 ‘2025 한국교회 신 년하례회’를 개최했다. ‘햇빛되게 하소서’ 주제로 한교총 소속 회원 총회장과 총무 등 13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신년하례회에서 예배는 공동대 표회장 김영걸 목사(예장통합 총 회장)의 인도로 상임회장 류승동

목사(기성 총회장)의 대표기도,

헤세드합창단의 찬양, 대표회

장 김종혁 목사(예장합동 총회 장)의 ‘애절하신 하나님 마음, 회복의 은총’이란 제목으로 설

교하고, 공동대표회장 박병선

목사(예장합신 총회장)의 축도 로 진행됐다.

공동대표회장 이욥 목사의 인 도로 이어진 국난 극복을 위한 구국기도회 및 하례에서는 회 원교단 총회장들이 ‘새로운 시

작,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하

는 기도’, ‘회개와 새롭게 하심, 새로운 결단과 헌신의 기도’, ‘ 국난을 겪고 있는 대한민국의 회

복과 민족을 위한 기도’, ‘남북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기도’, ‘제주

항공 참사 희생자 유족을 위한 기도’, ‘소외된 이웃, 가난한 이들 을 위한 기도’, ‘저출산 극복을 위 해 쓰임받기를 구하는 기도’, ‘동 성애, 차별금지법 저지와 건강한 가정을 위한 기도’, ‘기후위기 극 복과 창조회복을 위한 기도’, ‘한 국교회의 부흥과 연합을 위한 기 도’ 주제로 신년특별기도를 통해

2025년 신년하례회

미장로교한인교협, 최형관 목사 신임회장 선출

미국 장로교(PCA)총회 산하 미 국장로교 한인교회협의회 (PCACKC 회장 류응렬 목사)는 제28차

총회 및 수련회를 멕시코 칸쿤에서

지난 1월 27일-30일에 ‘The Pastor’라는 주제로 진행했다.

제28차 PCA-CKC 정기총회에서

는 필라델피아 낙원장로교회 최형

관 목사가 신임 회장으로, 최상렬 장로(수도노회, 와싱톤 중앙장로 교회)가 부회장으로 각각 선출됐 다.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 회장 권순웅 목사)는 지난

1월 10일(금) 한국교회100

주년기념관에서 2025년 신

년하례회를 열고 개혁교회 의 신앙과 전통을 계승하며

한국장로교회의 연합과 일 치를 위해 노력하기로 다짐 했다.

상임회장 이선 목사의 사회 로 드려진 1부 감사예배는 공동회장 이규환 목사의 기 도, 대표회장 권순웅 목사의 설교로 진행됐다. 권순응 목 사는 “먼저 우리 자신이 회

이같은 번영 신학을 강조하는 목

사는 드문 반면 번영 신학을 추

종하는 개신교인이 여전히 줄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기독교계 여론조사기관 라이

프웨이리서치가 작년 9월 설문

조사를 통해 개신교 목사 1,003

명을 대상으로 번영 신학에 관한

생각을 물었다. 번영 신학과 관

련, ‘하나님으로부터 물질적 축

복을 받기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

반드시 무엇인가를 해야 한다’라

는 첫 번째 질문에 동의하는 목

사는 약 8%에 불과했고 약 90%

목사가 동의하지 않는다고 밝혔

다. 동의하지 않는 목사 중 74%

는 절대 동의할 수 없다며 번영

신학을 강하게 부정했다.

‘교회나 자선단체에 기부하면 하나님이 대가로 물질적 축복을

허락한다’라는 질문에 동의하는

목사 역시 소수였고 대부분이 동

의하지 않는다는 견해를 밝혔다.

하나님은 교인이 재정적으로 부

유해지기를 바란다는 생각에도

약 59%에 해당하는 목사가 동의

하지 않는다고 답해 번영 신학을

지지하는 개신교 목사는 소수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일반 교인 사이에서 번

영 신학은 코로나 팬데믹과 인플

레이션을 거치며 빠르게 확산한

바 있다. 라이프웨이 리서치가 2017년 이후 5년 만인 2022년 약 1,000명의 개신교인을 대상으로 번영 신학 실태에 관한 설문 조 사를 실시했다. 당시 조사에 의 하면 번영 신학을 믿는 개신교인 이 많이 늘어난 가운데 젊은 교 인 사이에서 빠르게 확산한 것으

개하고 하나님께 나아가기를 원 한다”면서 “금식하면서 애통의 기도를 드렸던 믿음의 기도가 이 제 우리의 기도가 되어야 할 것” 이라고 밝혔다.

합심 기도에서는 ‘장로교회의 정 체성 회복’ ‘샬롬 부흥의 역사’ 정 국의 안정과 이 땅에 평화와 복 음 통일‘ 등을 위해 기도했다.

부회장 이영한 목사(고신 사무총 장)가 사회를 맡은 2부 신년하례 회에서는 신년 인사 및 신년사, 증경대표회장과 공동회장의 새 해 덕담 등으로 진행됐다.

내가 재정적으로 번 영하기를 원하신다’라고 믿는 개 신교인은 2017년 69%에서 2022 년 76%로 늘었고, ‘교회나 자선 단체에 기부하면 하나님이 복을 주신다고 교회에서 가르친다’라 는 개신교인도 같은 기간 38%에 서 52%로 급증했다. 또 ‘물질 축 복을 받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위 해 일을 해야 한다’라고 생각하 는 교인

주일예배

담임목사 김일영

주일예배 오전 11:00 (영,유야, 중고등부) 수요예배 오후 7:30

새벽기도회 오전 6:00 (현장예배와 Zoom 링크 동시) (https://fgmccherryhill.org)

담임목사 박성일

주일 1부예배 오전 8:00(본당) 주일 2부예배 (한어: 리버티홀)오전 9:30 / (영어: 본당) 오전 9:30 주일 3부예배 오전 11:30(본당)

금요기도회 오후 7:30

새벽기도회 오전 6:00(화-금)

Marshall St, Norristown, PA 19403 (610)630-6300

주일 1부예배 오전 7:30 주일 2부예배 오전 9:30 주일 3부예배 오전 11:45 수요예배 오후 8시 새벽예배 오전 6:00

706 Witmer Rd, Horsham, PA 19044 (215)542-0288

앰블러장로교회

담임목사 조성수

주일 예배 오전 11:00

금요예배 오후 8:00

새벽예배 오전 5:30(월-토)

112 N Spring Garden St, Ambler, PA 19002 (267)269-5677

담임목사 임재영

주일 1부예배 오전 7:50(한어) /오전 9:30(영어)

주일 2부예배 오전 11:00(한어) /오후 1:00(스페니쉬)

오후 8시

오전 5:15(화-토)

담임목사 강학구

주일 1부예배 오전 9:00 주일 2부예배 오전 11:00 (한어: 본당/영어: 영어권예배실)

주일오후예배 오후 2:30

수요예배/금요기도회 오후 8:00 새벽예배 오전 5:50

400 N Bethlehem Pike, Ambler, PA 19002 (215)646-9500 필라제일장로교회

경천효도본부의 3 강령

경천 복음화대회의 모든 행사 목적 방향은 하나님을 믿고 섬기며 주님의 복음 전파에 있습니다.

효도는 하나님의 계명을 받드는 일로(경천애부모) 이 세상에는 효자가 많습니다. 그러나 소수가 제 부모를 죽이고, 갖다 버리고 보험을 타 먹는 천인공노할 극악한 이들의 교화는 복음뿐입니다. 하나님은 효도하고 선한자에게 복을 주고 불효하고 악한 자에게 벌을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주님의 뜻에 따라 장수상, 장한 어머니상, 효자상, 효부상, 효녀상, 전도상, 봉사상을 시상하여 행복한 가정 옳고 밝은 정의로운 사회와 효도의 표상과 본이 되어 이 패륜시대에 효도사상을 진작시켜 가는 것입니다.

3강

경로잔치를 매년 개최하는 것은 부모님의 은혜에 보은하며, 경로사상으로 어른을 공경하고 존중하기 위함입니다. 이는 어버이들의 대잔치를 열어 다양한 공연과 음식을 대접함으로 어르신들께 기쁨과 즐거움을 드려 내 부모님께 효도함과 같이 다른 어르신도 공경 하는 것입니다. 우리 민족만이 예의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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