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천효도본부는 지난 16일 서라벌회관서 2025년 새해를 맞아 감사예배와 이사회로 모여 2025년 본부운영
에 대한 안건협의를 진행했다.
경천효도본부(회장 한상우)는
2025년 1월 정기 이사회와 감사예
배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이사
회에서는 2024년 사업 성과를 점검
하고, 2025년 추진할 주요 사업 계
획과 예산안을 확정했다.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지난
해 추진했던 경로대잔치 사업과 사
회 공헌 활동의 성과를 공유하며,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올해 경로
대잔치 행사 추진 방향과 연계 프
로그램을 핵심 안건으로 다뤘다.
경천효도본부 한상우 회장은 “올
해는 경천효도본부가 활성화돼 타
지역으로 확산할 수 있는 방향과 재
외동포청으로부터 지원 받을 수 있
는 방안들이 마련될 수 있기를 소망
한다”며 “경천효도본부의 가치가
현대적 방식으로 접목돼 지속 가능 한 사회 공헌 모델로 만들어 나갔으 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천효도본부는 성경적 효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
진하기 위해 젊은 세대를 이사로 충 원하고 한인동포 단체들과 긴밀히 협력하는 방안을 추진 중에 있다.
석방 불법판사 구속집회’

석방과 불법 판
구속을 촉구하는 필라지역 재향 군인회 및 한미애국총연맹가 주최
한 집회가 지난 18일 노스웨일즈 아 씨 마켓에서 열렸다. 이번 집회는 윤 대통령 지지자들과 구국 및 애국을 강조하는 한인동포 단체들이 모여 집회를 가졌다. 집회 참가자들은 “ 윤석열 대통령 석방하라”, “불법 판 사 즉각 구속”,
대통령 즉각퇴진

필라민주동포모임
헌정 사상 최초로 윤석열 대통령 이 구속된 가운데 지난 18일 서울
도심 곳곳에서 대규모 탄핵 찬성과
국민의 힘 해산 집회가 열렸다. 18 일 오후 4시 경북궁 동십자교차로 부터 내자동 구간까지 탄핵 찬성 집 회가 있었다. 필라델피아 민주동포
모임은 1차로 윤석열 탄핵찬성 구 속 집회에 푸드트럭을 지원했고, 이 번 집회에서도 광화문역 근처에서 제 2차 푸드트럭을 지원했다.
필라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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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디옥교회 열방교회 2025 부흥회
일시 : 1월 24-25일(금,토) 오후 8시 1월 26일(일) 오전 10시 30분
강사: 김윤상 선교사
장소: 안디옥열방교회(60A Garrett Rd., Upper Darby PA
문의 : 610-828-6760
▶필라델피아 한인교회협의회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회
일시 : 1월 26(주일) 오후 5시
장소: 필라한인연합교회(권단열목사 시무: 1200 W. Cheltenham Ave., Philadelphia, PA 19126)
문의 : 484-225-8911
▶서재필 웰니스 센터(JWC)
수채화교실: 월 9:00-10:00, 화 10:00-11:00
영어교실: 월 9:15-10:15 / 라인댄스:월 10:30-11:30
기공체조: 월 12:30-1:30, 목 9:00-10:00
대바늘: 월 1:30-2:30 / 코바늘: 화 11:00-12:00
스마트폰: 화 11:00-12:00
한국무용: 수10:00-11:00(기초) 11:00-12:00(살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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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수학: 목 12:30-1:30 / 마음챙김: 목 1:30-2:30
주소: 1290 Allentown Road Lansdale, PA 19446
문의: 267-638-9500
▶해피라이프 클럽 시간표
한국무용 & 장구: 화 1:00 / 봉술: 월,수,금 2:00
스마트폰교실: 화 3:30 / 그림교실: 수 3:30
색소폰 교실: 수 4:30 / 라인댄스: 목 2:00
영어교실: 목 3:30 / 칼림바교실: 금 1:00 /독서: 금 3:00
*장소: 피크센터(606 E Main St., Lansdale, PA 19446)
*문의: 그레이스 정( 215-362-7432, ext. 212)
▶필라시내 노숙자‘무료음식제공’후원 손길 필요 예수사랑교회(김곤목사)의 노숙자 음식제공과 사랑나눔이 매 주 주일 오후 3시 시청 앞에서 있다. 매주 수요일에는 켄싱턴 에서도 봉사하고 있다. 필라한인동포들의 따뜻한 후원 동참 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 문의: 267-799-7172(김곤 목사)
▶색소폰 하모니 단원모집
평일 주간반: 월,금 10시∼3시 Passi 에버그린센터
주소: 6926 Olr York Rd. Phila., PA 19126
문의 : 팀 리더 이철문(267-266-9116)
Alto Eric : 267-312-9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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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을 드립니다.
강복원 목사 : 215-827-7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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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매주 월-금(오전 10시 - 오후 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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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비: 무료(점심 제공), 문의: 박성운(215-275-6767)


하우징 관계 상담
(Housing Counselor)
▶ 법정차압 (Foreclosure & Sheriff sale)
▶ 처음 집사는사람 무료 보조금 지원 (First Homebuyer)
▶ 나의 집인줄 알았는데 타인의 명의로 되어 있는 문제 (Tangled Title)
▶ 랜트비가 밀린 문제 (Rental Rebate)
▶ 공과금 보조 (전기요금, 가스요금, 및 히팅 오일 ) (Electric, Gas, & Heating Oil bill)
▶ 기본 주택 수리 보조 – 계단이 위험하고 난간이 흔들려 (Basic System Repair)
▶ 지붕이 새고 우풍(외풍)이 있다고요 (Leaking roof and/or drafting house)
▶ 그외 다양한 주택문제 상담 (Other HOUSING Related Assistant)
▶ 기부하고 세금 공제 혜택 (Donation)


Chris

하우싱 카운슬러 모집
(Job Opening – Bi-Lingual Korean)
▶ HUD Certification (Training possible) and Behavioral Health Counselor
- 근무시간: 월요일 – 금요일 (오전 9:00시 부터 오후 5:00시)
- 연봉: $50K 시작
- Benefits included
▶ 자세한 내용은 위 주소로 문의 바람. (For more information use contact above)







최근 몇 년간 대학 입학 절차에서 표준 시험 점수의 중요성이 논란의 중심에 서 왔다. 일부 대학들은 입학 과정에서 SAT 또는 ACT 점수를 선택적으로 반영하거 나 완전히 폐지하는 방침을 도입하며 공 정성을 높이고자 했지만, 이는 학생들이 고등 교육 과정에서 성공할 준비가 되어 있는지를 평가하는 데 있어 새로운 문제 를 야기하고 있다.
표준시험 점수는 학생들의 학업 능력 을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도구로 오랫동안 사용되어 왔다. 특히 미국 대 학의 강도 높은 교육과정은 논리적 사고 력, 수리 능력, 독해력 등을 요구하며, 표준시험 점수는 이러한 능력을 어느 정 도 반영하는 지표로 기능해 왔다. 입학 사정관들은 성적표나 추천서, 과외 활 동 등의 요소를 고려하지만, 이와 함께 학생들이 대학교육을 감당할 수 있는지
에 대한 객관적 지표가 부족할 경우 학 업 적응도를 평가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표준시험이 완벽한 평가 도구는 아니 며, 경제적 배경이나 교육 기회에 따라 점수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은 인 정해야 한다. 하지만 표준시험 점수를 배제했을 때, 고등학교 성적이나 에세이 와 같은 정성적 평가 요소만으로 학생들 의 학업 준비도를 충분히 가늠할 수 있 는지는 의문이다. 특히 학교마다 성적 평가 기준이 다르고, 일부 고등학교에서 는 높은 성적을 쉽게 받을 수 있는 경우 도 있기 때문에, 표준화된 기준 없이 학 생들의 실력을 비교하는 것은 더욱 어려 워질 수 있다.

니라 스스로 학습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도 요구된다. 표준시험 점수는 이러 한 능력을 예측하는 지표로 활용될 수 있으며, 특히 STEM(과학, 기술, 공학, 수학) 분야의 경우 수리적 사고력과 문 제 해결 능력이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 다. 만약 표준시험이 입학 과정에서 완 전히 배제된다면, 학생들이 입학 후 학 업 부담을 견디지 못하고 중도 탈락하는 비율이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
표준시험이 학업 준비도를 완벽하게 예측할 수는 없지만, 이를 아예 배제하 는 것이 바람직한지는 다시 고민해볼 필 요가 있다. 표준시험 점수를 입학 평가 요소 중 하나로 유지하면서, 동시에 학 생들의 개별적인 배경을 고려할 수 있는 입학 정책을 병행하는 것이 보다 균형 잡힌 접근법이 될 것이다. 표준시험
미국 대학의 교육과정은 상당한 학업적 부담을 수반하며, 강의의 난이도뿐만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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