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31(금)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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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국문화재단 오픈식

미국 구조대원들이 30일 워싱턴 포토맥강에서 여객기·군헬기 충돌 사고의 생존자를 수색하고 있다. 워싱턴

미국

발생한 여객기·군헬기 충 돌로 67명 탑승자 전원이 사망했다. 아메리칸항공 산하 PSA 항공 5342편 여객기는 29일 오후 9시쯤 군용 헬리콥터 블랙호크와 공중에서 충돌 했다”고 전했다. 사고 이후 여객기와 헬기는 인근 포토맥강에 추락했다. 사고 여객기는 워싱턴 로널드 레이건

공항에 착륙하던 중이었고, 헬기는 군인 3명을 태운 채 훈련비행 중이었다. 여객기에는 승객 60명과 승무원 4

명이 탑승했다.

국가무형유산 ‘승무’ 필라전수관 개관

K-Motion Troupe(원장 케이트 김)는 지난 18일 국가무형유산 ‘승무’

필라전수관 개관 기념 축하 공연과

개관 현판식 행사를 가졌다. 이번 개

관식은 필라델피아 지역에 대한민국

국가무형유산 ‘승무’가 해외에서 다

섯번째로 전수소로 이름을 올리는

의미 있는 날이었다.

이번 개관식과 더불어 축하 공연

이 같은 날 펜아시안 에버그린센터서

150여 명의 한인동포들의 축하속에

있었다. 국가무형유산 ‘승무’ 전승교

육사 김묘선 명인, 보조강사 이가원,

이석원 등을 초청해 승무, 매화잠, 살

풀이춤, 화랭이춤, 부채춤, 입춤, 소

고춤 등을 선 보였다.

한편 K-Motion Troupe 전통예

술원은 개관을 앞두고 전통춤과 법

고, 장구장단 특강도 진행했다. 국가

무형유산 ‘승무’ 필라전수관은 L.A,

워싱턴 DC에 이어 미주지역에 한국

전통의 정신과 멋을 차세대에 전수하 고 명무를 양성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K-Motion Troupe 은 한국문화전통의 맥을 익히고 배 우기를 원하는 모든 이들을 환영한 다. 문의: 케이트 김(215-779-2096).

통해 한국 문화의 보존과 전파 에 기대를 모았다.

샤론황 회장·조수진 이사장 위촉

세대교체 완료 지난 23일 두부식당 연회장에서

미주한국문화재단(회장 샤론황, 이 사장 조수진) 구, 미주한국전통연구

원의 오픈식이 열렸다. 이번 행사는 한국 문화의 계승과 발전을 위한 재 단의 비전을 선포하며, 단체의 새로 운 이름과 함께 새로운 출범을 알리 는 자리로 마련됐다 오픈식에 앞서 엄종렬 초대 원장 의 작품 전시와 북사인회가 진행됐

었으며,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과

영감을 선사했다. 전시된 작품들은 한국 문화의 정서를 담은 예술작품 으로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 며, 북사인회에서는 엄원장이 직접 작품에 담긴 철학과 이야기를 나누 어 지난 15년간의 역사와 업적을 나 누는 특별한 시간을 만들었다.

이날 행사 에서는 엄종렬 초대 원 장의 이임사와 샤론황 신임 회장의

K-Motion Troupe 전통예술원은 한국전통문화를 알리고자 필라전수 관을 개관하고 김묘선 명인을 초청 축하 공연을

필라교협, ‘신년감사예배 하례회’

필라델피아지역 한인교회협의회

(회장 송석현 목사)는 지난 26일 필

라한인연합교회(담임 권단열 목사)

서 2025년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회

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5년

새해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

을 드리고 제 45회기 필라교회협의

회가 ‘함께 일어나 힘쓰는 교협’이

란 표어 아래 모든 교회의 연합과 교

제가운데, 지역교회와 사회를 섬기

는 일에 최선을 다하자는 취지아래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필라 지역 교회 지

도자들이 참석해 새해를 맞아 하나

님의 크신 은혜와 평강이 교회와 한

인동포 사회에 가득하기를 기도하

는 자리였다. 1부는 신년감사 예배

와 기도회 시간을 가졌다. 권단열

목사는 마태복음 10장 16-23절을

가지고 “보이는 것으로 행하지 않고

믿음으로 행합니다”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했으며, 임수병 목사의 진행

으로 ‘필라 한인교회들이 협력과 부

흥을 위하여’, ‘한국과 미국의 정치,

‘필라민주동포

경제, 사회 안정을 위하여’ 특별합

심 기도를 했다. 2부 행사는 하례회

로 모여 김경택 필라한인회장의 신

년인사와 내빈소개, 만찬 등이 이어

졌다. 송석현 회장은 “ 주의 부르심

에 순종하여 함께 일어나 주의 일에

힘쓰는 우리 모두가 되어 아름답고

풍성한 열매를 거둘 수 있기를 바란

다”고 전했다.

필라교협은 올 10월 복음화 성회 로 김용훈 버지니아 열린문교회

모임 신년하례회’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한국의

모임에서는 지난 활동들에 대한 평 가와 함께 앞으로의 활동 방향에 대

임철호 회장 취임

회장(우 좌 세번째), 나상규 전 회장(위 좌 네번째)과 회원들 신임 임철호 회장

펜실베니아 뷰티서플라이협회

가 지난 19일 서라벌회관서 나상규

회장의 이임과 임철호 회장 취임을

축하하는 행사를 가졌다. 임철호 신

임회장은 수석부회장으로 직무를

수행하다 지난해 말 협회원들의 만

장일치로 회장에 선출됐다.

임철호 신임 회장은 다년간의 경 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뷰티 산업 내에서 주목받아온 인물이다. 그는

7년동안 협회 총무와 수석부회장

으로 회원들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상권의 활성화와 산업의 지속 가능

한 성장을 도모하겠다는 비전을 제

시한 바 있다.

임 회장은 취임식에서 “회원들 간 의 네트워킹 확대와 업계가 최신 트 렌드에 적응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뷰티 산업 변화에 따른 실 질적인 지원을 제공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필라지역 게시판

한국일보 게시판은 무료로 제공됩니다. 각종 공지사항 및 행사 안내를 원하시면 ktimesedit@gmail.com 또는 전화 267-446-3356

▶서재필 웰니스 센터(JWC)

수채화교실: 월 9:00-10:00, 화 10:00-11:00

영어교실: 월 9:15-10:15 / 라인댄스:월 10:30-11:30

기공체조: 월 12:30-1:30, 목 9:00-10:00

대바늘: 월 1:30-2:30 / 코바늘: 화 11:00-12:00

스마트폰: 화 11:00-12:00

한국무용: 수10:00-11:00(기초) 11:00-12:00(살풀이)

음악이론: 목 10:00-10:30 / 노래교실: 목 10:30-11:30

시니어수학: 목 12:30-1:30 / 마음챙김: 목 1:30-2:30

주소: 1290 Allentown Road Lansdale, PA 19446

문의: 267-638-9500

▶해피라이프 클럽 시간표

한국무용 & 장구: 화 1:00 / 봉술: 월,수,금 2:00

스마트폰교실: 화 3:30 / 그림교실: 수 3:30

색소폰 교실: 수 4:30 / 라인댄스: 목 2:00

영어교실: 목 3:30 / 칼림바교실: 금 1:00 /독서: 금 3:00

*장소: 피크센터(606 E Main St., Lansdale, PA 19446)

*문의: 그레이스 정( 215-362-7432, ext. 212)

▶필라시내 노숙자‘무료음식제공’후원 손길 필요

예수사랑교회(김곤목사)의 노숙자 음식제공과 사랑나눔이 매

주 주일 오후 3시 시청 앞에서 있다. 매주 수요일에는 켄싱턴

에서도 봉사하고 있다. 필라한인동포들의 따뜻한 후원 동참 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 문의: 267-799-7172(김곤 목사)

▶필라벧엘장로교회 신구약 성경파노라마 15기반 모집

등록기간: 2025년 1월 20-2월 11일

신청자격: 초교파적 누구나 등록가능(등록비 무료)

언제: 2월 12일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13주 과정

주소: 6866-70 North 7Th St., Phila., PA 19126

문의 : 215-405-8519

▶영어 통역 생활상담을 해드립니다

영어 소통이 어려운 한인동포들을 위한 통역과 생활상담 등 도움을 드립니다.

강복원 목사 : 215-827-7901

▶Korean Social Circle 회원 모집 은퇴하신 분으로 오셔서 운동, 오락, 대화 등 가족과 같은 분

위기 속에서 여가를 즐기실 분.

시간: 매주 월-금(오전 10시 - 오후 2시)

장소: Kleinlife (10100 Jamison Ave., Phila., 19116) 회비: 무료(점심 제공), 문의: 박성운(215-275-6767)

▶“제네바 아카데미아”모임 안내 - 소개: 기독교 17세기 정통개혁신학의 바른 노선을 찾아 그 신 학적 내용이 무엇인지를 연구, 탐구하는 모임 - 참가대상: 정통개혁신학에 관심있는 목회자 및 일반인 - 문의: 267-575-8042

미국학교 설날전통탐험

Valley Christian School은 펜

실베니아에서 유일하게 2024년부

터 제 2외국어로 한국어를 채택하

여 수업이 진행되고 있다. Valley Christian School에서 음악교사

겸 한국어 교사인 이진윤 교사는

설날을 맞이하여 특별한 이벤트를

계획하여 2025년 1월 27일에 열린

설날 행사를 모든 학생들이 한국 문

화의 아름다움과 풍요로움을 체험

하는 지역에서 유래없는 특별한 시

간을 가졌다.

지역 한인 커뮤니티와 협력하여

진행된 이번 행사는 전통 춤 공연 (K-motion의 Kate Kim), 태권도 시범(Sky Taekwondo 사범님들),

그리고 미주한국문화재단의 (엄종 렬, 황샤론, 조수진)설날에 대한 프

레젠테이션, 그리고 한국 전통놀이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

성되었다.

가장 인기가 있었던 부분은 한국

전통 놀이체험 활동이었다. 체육관

은 팽이놀이, 제기차기, 딱지치기, 설날 색칠하기, 태권도배우기, 한

국 떡꾹 및 경단떡 맛보기 등 여섯

가지 전통놀이를 체험할 수 있는 문

화 공간으로 변신했고 학생들은 각

놀이를 돌아가며 직접 참여하며 한

국 문화를 생생하게 느꼈다.

학생들과 선생님들 모두 즐거워 했고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나눠 줬다.

밸리 크리스찬 학교의 교장 Dr.

Chelsea Foster는 이 행사가 학생

들에게 새로운 문화를 접하는 신비

로움과 배움의 시간으로 무엇보다

뜻깊은 교육의현장을 창출해준 모

든 공연자들와 참가자들에게 격찬

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샤론황 미

주한국문화재단 회장은 현지 학교

에서 한국문화를 단독으로 소개하

고 경험할수 있게 된 기회를 선사한

이진윤 임직원 선생님과 학교측에

깊은 감사를 전하고 년례 행사가 되

도록 함께 노력하기를 소망한다고

전달 했다.

이번 설날 행사는 “뉴욕한국교

육원의 지원으로 추진된 행사로 지

원을 통해 더욱 의미 있고 풍성한

내용으로 진행될 수 있었다. 또한 ‘

차이니즈 루나 뉴이어’로만 알려진

고정관념을 깨고, 현지 학교 학생들

에게 한국 문화를 널리 알리며 공

유하고 소중한 추억을 가슴에 품을

수 있게한 뜻깊은 시간이었다.

Valley Christian School 음악

Passi ‘한마음 설날 잔치’

2025 한마은 설날 잔치를 지난 28, 29일 에버그린센터서 성황리에 마무 리했다. 이번 행사에는 복지원 어르신들과 지역 사회 구성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켄양 대표는 “어르신들이 설날을 맞아 서로 덕담을

기쁘다”며, “앞으로도 세대 간 소통을 증진하고 커뮤니티와

행사를 지속적으로 기획하겠다”고 밝혔다. 펜아시안 노인복지원은 앞으로도 지역 사회 내 노인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어르신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이어갈 계획이다. <펜아시안노인복지원

남부뉴저지한인회, ‘설날 시니어 봉사’

김영완)을 방문해 음식을 서빙하고 준비한 선물도 나눠주며

교사 /한국어 교사 이진윤 제공 코리/뚝배기 식당, ‘설 무료떡국

Korean Social Circle(회장 박성운)은 29일 서라벌회관서 2025년 설을 맞아 건강과 복을 기원하고 회원 단합을 목적으로 모임을 가졌 다. 회원들은 올해도 건강하게 활동을 지속해 갈것을 다짐하며 회원 들 모집에도 힘을 쏟기로 했다. KSC는 매주 월-금(오전 10시 - 오후 2시)에 모임을 가지고 있다. 문의: 박성운(215-275-6767).

랜스데일에 위치한 코리식당 무료 떡국 나눔 행사 모 습 필라델피아 5가에 위치한 뚝배기 식당 무료 떡국 나 눔 행사 모습 필라델피아지역 한인 대표 식당인 코리식당과 뚝배기 식당은 설을 맞아 29일 떡국 나눔행사를 열었다. 이 날 행사는 필라한인동포들에게 한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의 의미를 지역사회에 알리는 동시에 따뜻한 떡국을 한인들과 나누고 싶은 화이트골드만 이덕수 회장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코리식당은 우리센터(대표 이현옥)와 함께 이 행사를 주관해 새해 건강과 복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설 명 절 떠국을 한인동포들에게 정성껏 대접했다. 한인동포들은 한자리에 모여 따뜻한 국물을 나누며 새해 덕담 을 주고받았고, 오랜만에 만난 이웃들과 담소를 나누며 명절 분위기를 만끽했다. 코리식당 관계자는 “설날이 되면 가족과 함께 떡국을 먹으며 한 해를 시작하는 전통이 있다”며, “이번 행사 를 통해 가족과 떨어져 계신 동포들도 따뜻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 봉사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이런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하 고 싶다”고 말했다. <코리식당 사진 제공>

| 진료과목 : 퇴행성 관절질환, 목/허리/어깨/무릎통증, 좌골신경통, 디스크 질환, 만성두통, 편두통,비염,알러지,갱년기 증후군 및 불임증, 급만성 체증 및 소화기 장애, 비만증,금연/금주, 중풍예방, 우울증, 불면증, 교통사고 후유증 질환

부항치료

| 물리치료 취급보험 : 교통사고, 메디케어, Cigna, keystone 65, Highmark Blue Shield, Keystone First, Personal Choice(PPO), 기독교 상조회, 직장상해 보험 | 침술 취급보험 : 교통사고, 직장상해, 애트나(Aetna), 키스톤65(Keystone 65)

미국

대학 학비보조, FAFSA 제출을 서둘러야

하는 이유

미국에서 대학 학비는 많은 가정에게 큰 부 담이 된다. 이를 완화하기 위해 연방 정부, 주 정부, 대학 및 기타 기관에서는 다양한 학 비 보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그중 가장 중

요한 절차가 바로 FAFSA(Free Application for Federal Student Aid, 연방 학자금 지원 신청서) 제출이다. 그러나 많은 학생과 학부 모가 FAFSA 마감일을 놓치거나 미루다가 중

요한 재정 지원 기회를 잃곤 한다. 그렇다면 FAFSA를 서둘러 제출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 까?

1. 한정된 예산, 선착순 지급 FAFSA를 통해 받을 수 있는 학자금 보조 는 크게 연방 지원, 주 지원, 대학 자체 지원 으로 나뉜다. 특히 주 정부와 대학에서 제공 하는 보조금(Grant)과 일부 장학금(Scholarship)은 선착순으로 지급되는 경우가 많다. 즉, FAFSA를 늦게 제출할수록 받을 수 있는 금액이 줄어들거나, 아예 받을 기회를 놓칠 수 있다.

2. 연방 정부 지원의 우선 고려 연방 정부가 제공하는 펠그랜트(Pell Grant), 워크스터디(Work-Study), 연방 학

자금 대출(Federal Student Loans) 역시 FAFSA를 기반으로 결정된다. 펠그랜트와 워크 스터디는 재정적 필요성이 높은 학생들에게 제공되며, 예산이 한정되어 있어 조기 신청자 에게 유리하다.

3. 대학 자체 지원금 결정에 영향 많은 대학이 자체적인 재정 지원을 제공하 며, 이 역시 FAFSA 정보를 바탕으로 결정된 다. 대학의 지원금은 연방 정부와 달리 학 교별 예산과 정책에 따라 결정되기 때문에 FAFSA를 일찍 제출한 학생들에게 더 많은 보 조금이 배정될 가능성이 높다.

4. 기타 외부 장학금 신청에 필요 FAFSA는 연방 및 주 정부 지원뿐만 아니라, 기업, 비영리 단체, 사설 재단에서 제공하 는 장학금 신청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일 부 장학금은 FAFSA 제출 여부를 기본 요건으 로 삼고 있으며, 신청 마감일이 빠르게 다가 올 수 있으므로 서둘러야 한다.

5. 마감일이 다 다르다 – 놓치지 않도록 준 비 필요 FAFSA의 연방 마감일은 보통 6월 30일이지

만, 각 주와 대학마 다 마감일이 다를 수 있다. 어떤 주는 1월 혹은 2월에 조기 마감 하는 경우도 있다. 따라서 지원하려는 대학과 거주 주의 마감일을 미리 확인하고, 최대한 빠르게 제출하는 것이 중요하다.

6. 수정 및 추가 지원 기회 확보 FAFSA를 일찍 제출하면 만약 실수가 있더라 도 수정할 시간이 충분하다. 또한 추가적인 지원금을 받을 수 있는 기회도 늘어나며, 대 학 입학과 재정 지원 결정을 조기에 확정할 수 있다.

FAFSA 제출은 학비 부담을 줄이는 가장 중 요한 과정이다. 늦게 제출하면 받을 수 있는 보조금이 줄어들거나 아예 받을 수 없을 수도 있다. FAFSA는 매년 10월 1일부터 신청 가능 하므로, 가능한 한 빨리 제출하는 것이 최선 의 전략이다. 학비 걱정을 덜고 더 많은 지원 을 받기 위해, FAFSA 제출을 미루지 말고 서 둘러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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