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나 직장에서나 가족과 지인과의 관계를 당연하게 여기지 말아야 한다. 자기 행복은 그 사람들에게 달려 있다. 지난밤 싸웠거나 다투었다고 간단히 지나치지만, 다음 날 아니면 일주일 내내 관계가 망가졌다는 사실을 깨닫는 데 그리 오래 걸리지 않는다. 사람 관계는 가장 큰 스트레스 중 하나다. 서로 간의 화목한 교류와 긍정적인 기운은 순수한 행복 그 자체다. 그러나 의견 불일치, 갈등이나 원한을 품게 되면 자신을 쓰러뜨리고 좌절 속에 남겨진다. 스트레스의 인질이 되면 몸도 행동도 비슷한 모습을 보이게 된다. 그렇다면 관계를 개선할 수 있는 9가지 단계를 밟아 보자. June Silny는 ADDitudeMag, Huff Post, Lifehack 칼럼니스트이자 ADHD(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코치다. 본인, 남편 모두 ADHD 보유자로 이 분야의 인식개선에도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