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4년 1월 10일 창간
727호
2017년 1월 1일
www.UNESCO.or.kr/NEWS
04 특집
13 브릿지
16 기획
양방언 유네스코한국위원회 평화예술홍보대사
인류무형문화유산과의 만남
르완다에서 온 편지
유네스코 보고서 <인권과 암호화> 통해 본
나는 왜 해녀를 노래하는가
무형문화유산은 문화 다양성과 창의성의 원동력
‘모두를 위한 교육’ 앞당길 ‘정보 고속도로’
암호화 논쟁, 인권과 안보 사이
2017년 정유년(丁酉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유
이름을 올렸습니다.
© UNESCO
03 칼럼
유네스코 안에서 새로운 세상과 만나다
네스코뉴스>는 새로운 첫 달을 여는 화두로
그런데 유네스코는 왜 무형문화유산 제도
‘만남’을 선택했습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를 만들어 운영하며, 세계가 무형문화유산을
만남은 아주 특별합니다. 바로 유네스코 무형
보호하고 유산의 가치를 공유하기를 바라는
문화유산과의 만남이니까요.
걸까요. 바로 그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자, 무
지난해 11월 말부터 12월 초에 걸쳐 세계
형문화유산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는 모두 42건의 새로운 무형문화유산과 만나 게 되었습니다. 에티오피아의 수도 아디스아
“유네스코 안에서 우리는
바바에서 열린 제11차 유네스코무형문화유산
여행자이기도 합니다.
보호 정부간위원회에서 33건의 ‘유네스코 인
다양한 무형문화유산과 만나
류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과 4건의 ‘긴급보
세계를 바라보는 관점이
호가 필요한 무형문화유산목록’이 등재되고,
더 넓고 깊어질 수 있다면,
5건이 ‘유산보호 모범사례 목록’으로 선정된
우리의 여행은 이미 성공한 것입니다.”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제주해녀문화도 유네 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에 당당히
관련 기사 04~06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