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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6 (Electronic Edition No 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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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비자정책에 실망한 외국인들 동남아 다른 나라로 발길 돌려 베트남이 비자정책을 역내 다른 경쟁국들과 달리 엄격하게 유지하고 있거나 오히려 코 로나19 이전보다 더 까다롭다. 이에 실망한 외국인들이 태국, 필리핀, 인도네시아와 같 은 동남아 경쟁국으로 발길을 돌리는 이들 이 점점 더 늘어나고 있어 시급한 정책 변화 가 요구되는 시점이라고 Vnexpress지 기사 를 인용하여 인사이드비나지가 16일 보도했 다. 지속가능한 여행 솔루션을 제공하는 회 사인 MQL의 설립자 미쿠엘 앤젤(Miquel) 대 표는 최근 현지매체 브이앤익스프레스(VnExpress)와의 인터뷰에서 "많은 외국인들이 매달 비자를 발급 받아야 하는 베트남 대신 무비자 입국으로 최대 90일 체류가 가능한 태국으로 여행지를 변경하고 있다”며 베트 남 정부의 유연하지 못한 비자정책을 비판 했다. 여기서 앤젤이 언급한 베트남 비자는 최대 1달 체류가 가능한 전자비자다. 그러 면서 앤젤 대표는 “베트남 정부의 비자정 책으로 파트너들을 잃을 것을 걱정하고 있 다”며 “최근 파트너 중 한 명이 관광객으 로 베트남에 와서 회의에 참석할 계획을 세 웠다가 비자 때문에 결국 계획을 취소할 것 이라고 통보해왔다”고 말했다. 앤젤 대표
에 따르면 코로나19 이전 베트남의 비자정 책은 명확했고 여행사들도 고객에게 맞는 비자를 제안해줄 수 있었다. 또 비자를 신청 하고 적당한 비용만 지불하면 별다른 문제 없이 간단하게 비자를 발급받을 수 있었다. 그러나 코로나19 이후 모든 것이 달라졌다. 곧 비자절차도 명확하지 않고, 어떤 비자를 받아야 할지, 받을 수야 있는지, 시간이 도 대체 얼마나 걸릴지 도무지 알 수 없다는 것이다. 앤젤 대표는 “비자정책에다 국제 선도 아직 코로나19 이전의 절반도 재개되 지 못했기 때문에 당분간 베트남 여행은 힘
들 것”이라고 회사의 우울한 사정을 전했 다. 유럽 전문 인바운드여행사 이미지트래 블(Images Travel)의 응웬 응옥 또안(Nguyen Ngoc Toan) 대표는 “국제선 항공편이 아직 적고 항공료는 많이 올라 최근 유럽인들이 먼 베트남을 찾는 대신 가까운 인근 나라로 간편하게 여행하는 추세”라며 손님이 오히 려 줄었다고 밝혔다. 실제로 이런 추세 때문 인지 올들어 10월까지 베트남을 찾은 외국 인 관광객은 236만명으로 올해 목표치 500 만명의 절반도 채우지 못했다. 여행데이터 분석회사 포워드키(ForwardKeys)에 따르
베트남증시, 연일 급락세에 900선도 겨우 방어 VN지수 911.90, 29.14p(3.1%)↓ 베트남 증시가 이틀째 급락하 며 2년 2개월만에 900선 붕괴를 눈앞에두고있다고인사이드비 나지가 15일 보도했다. 이날 호 찌민증시(HoSE) 벤치마크 VN 지수는 29.14p(3.1%) 하락한 911.90으로 장을 마쳤다. VN 지수는 전날도 3.49p(1.41%) 하락했는데, 2020년 9월초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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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 올해 베트남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 수는 2019년에 비해 77% 감소할 것으로 예 상된다. 이는 아태지역에서 외국인관광 회 복세가 가장 느린 지역 중 한곳이라는 의미 다.비자정책 외에도 베트남을 방문하는 데 있어 고질적인 문제가 또 있다. 곧 낮은 재 방문률과 관광자원 관리 홀대 등이다. 팬데 믹 이전에도 다시 베트남을 찾는 재방문률 은 10%가 채 되지 못했다. 태국의 70%와 비 교하면 엄청난 차이다. 이러한 문제를 베트 남 정부도 모르는 것은 아니다. 당국도 더 많 은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나름의 노력을 하고 있다. 응웬 반 훙(Nguyen Van Hung)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관광회복을 촉진하기 위해 미국, 캐나다, 인도, 호주, 뉴 질랜드 및 일부 유럽국가에 대한 비자면제 및 전자비자 대상국 확대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부 테 빈(Vu The Binh) 베트 남관광협회장은 외국인 관광객 확대를 위해 비자정책 완화, 국제박람회 개최 등 관광홍 보 강화, 관광지 시설·서비스 개선 및 직원 교육 강화 등 정책을 신속히 시행할 것을 요 구했다. (인사이드비나 2022.11.16)
후 2년 2개월만에 900을 깨고 바닥까지 추락할 듯이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대형주 30개로 구성된 VN30 종목중 26개가 하 락했다. 이중 4대 국영상업은행 인 베트남투자개발은행(BIDV, 증권코드 BID), 베트남고무그 룹(GVR), 팟닷부동산개발(Phat Dat, PDR) 등 11개는 가격하한 선(7%)까지 떨어졌다. 또 아시 아은행(ACB) 5.9%, 호찌민시 에 본사를 둔 세콤은행(Sacombank, STB) 4.7% 등 은행주들도 힘을 못쓰고 하락했다. 반면 최 대 민간기업 빈그룹(Vingroup, VIC)이 3.6%, 철강대기업 호아 팟그룹(Hoa Phat Group, HPG) 은 2.5% 상승하는 등 4개 종목
이 상승하며 그나마 증시의 추 가 하락을 막았다. 이날 거래액 은 전날보다 3.7% 증가한 9조8 천억동(3억9570만달러)을 기록 했다. 외국인들은 최근 며칠째 세콤은행, 호아팟그룹을 주로 사들이면서 1조1800억(4760만 달러)을 순매수했다. 외국인들 은 7거래일째 순매수 행진을 이 어가고 있다. 이날 중소형주 위 주의 하노이증시(HNX)는 186 개 종목 중 165개가 하락(82개 는 하한가)하며 6.81p(3.71%) 하락한 176.63을 기록했다. 또 비상장주식시장(UpCoM)은 2.92p(4.37%) 하락한 63.88로 장을 마쳤다.
항(2877만), 광저우항(2418만), 칭 다오항(2371만), 부산항(2271만), 텐진항(2027만), 홍콩항(1780만), 네델란드 로테르담항(1530만) 순 으로 10위권에 들었다. 로이드리스 트에 따르면 코로나19 사태가 진정 되며 글로벌 교역 회복과 함께 국 제항도 차츰 정상화되며 올해 세계 100대 컨테이너항의 매출은 7%이
상 늘었고, 화물처리량은 6억7610 만TEU로 크게 증가했다. 그러나 아직 많은 항구가 혼잡하거나 공급 망 붕괴로 운영을 제대로 하지 못 하고 있으며, 최근 세계경제가 침 체 국면에 접어듦에 따라 항만들은 코로나19 이후 다시 침체에 빠질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인사이드비나 2022.11.15)
세계 100대 컨테이너항에 베트남의 3개 항만 포함 세계 100대 컨테이너항에 베트남의 3개 항만이 이름 을 올렸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5일 보도했다. 영국 해운전문지 로이드리스트(Lloyd’s List)가 최근 발 표한 ‘2022년 세계 100대 컨테이너항’에 베트남 북부 하이퐁항(Hai Phong), 남부 호찌민시 깟라이항 (Cat Lai), 바리아붕따우성(Ba Ria-Vung Tau) 까이 멥항(Cai Mep) 등이 포함됐다. 지난해 깟라이항의 화 물처리량은 전년대비 1.3% 증가한 790만TEU로 세 계 22위 컨테이너항이었다. 로이드리스트는 “베트 남은 깟라이항을 통해 국제무역에 있어 전략적 공급 망으로 발전할 수 있으며, 또한 60억달러의 사업비 로 인근에 추진되고 있는 껀져국제환적항(Can Gio) 이 개발되면 세계 교역시장에서 상당한 영향력을 발 휘하게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하이퐁항의 지난해 화물처리량은 전년대비 10.8% 증가한 569만TEU로
세계 28위였다. 하이퐁항의 물동량은 2012년에 비해 두배로 증가했다. 하이퐁항은 특히 아시아 및 미주지 역으로 해운노선이 확대되면서 물동량이 크게 늘었 다. 이에 따라 떤부항(Tan Vu) 물동량은 지난해 100 만TEU를 넘었다. 가장 인상적인 성장을 보여주는 것 은 까이멥항이다. 까이멥항의 지난해 화물처리량은 전년대비 22% 늘어난 532만TEU으로 세계 32위였 다. 까이멥항의 괄목할만한 성장세는 세계최대 해운 사 가운데 하나인 CMA-CGM가 25%의 지분을 보유 한 제마링크(Gemalink)의 투자영향이 크다. 지난해 제마링크의 화물처리량은 140만TEU으로 추정된다. 이들 3개 항만은 물동량 기준으로 동남아 10대 항만 자리를 차지했다. 세계 최대 컨테이너항은 중국 상하 이항으로 2021년 4073만TEU를 처리했다. 이어 싱가 포르항(3747만), 중국 닝보-저우산항(3107만), 선전
(인사이드비나 2022.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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