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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내년 베트남 경제성장률 전망치 하향 6.2→5.8%로 조정 예측
베트남 물류기업, 3분기까지 30%이상 기록적 이익률 기록
상으로 늘어 최근 몇 달간 물류창고 수요가 크게 증가했고, 이에따라 디지털기술을 적 용한 물류선별센터 투자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전자상거래업체 티키(Tiki)는 이미 작년 말부터 배송센터에 로봇 자동화시설을 도입해 운영하고 있으며, DHL과 비엣텔포 스트(Viettel Post) 등 배송업체들도 비용절 감을 위한 신기술 채택에 나서고 있다. 물 류기업 GRS글로벌(GRS Global)의 첸 홍 밍 (Chen Hong Ming) CEO는 "선진국들은 이 미 물류자동화시설을 도입해 운영비를 절감 하고 있다"며 "베트남 물류업계도 자동화 투 자에 관심을 보이면서 외국업체들이 눈독을 들이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첸 CEO는 "베트남 물류산업 잠재력은 매우 큰 편이지 만 공항, 항만, 물류창고 등이 국제표준에 미 치지 못하는 곳이 많고 교통인프라도 시급 히 개선해야 할 과제"라고 지적했다. 베트남 산업조사컨설팅(VIRAC)에 따르면, 물류시 장은 오는 2025년까지 연평균 15~20% 성 장해 규모가 80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 된다. (인사이드비나 202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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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결정할 것과, 통화정책을 물가안정에 초점을 맞추 고, 통화긴축 포지션을 유지하고, 재정안정을 우선순 위로 고려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NCIF 센터장 쩐 또 안 탕(Tran Toan Thang) 박사에 따르면, 내년 베트남 경제는 성장이 둔화되고 소비도 올해보다 낮을 것으 로 전망된다. 이는 원자재 가격상승이 생산비용으로 이전되고 있고, 주요 수출시장이 소비를 줄이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여파로 외국인직접투자(FDI)도 올해 보다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를 반영해 탕 박사는 내년 베트남경제를 두 가지 시나리오로 전망했다. 첫 째, 위험요인이 올해 설정한 회복추세를 넘어서는 경 우 경제성장률은 6~6.2%에 머문다. 둘째, 위험 요인 이 경제에 보다 우호적일 경우 성장률은 6.5~6.7%에 이르고 국제적 맥락에서 영향도 그리 크지 않을 것이 다. 탕 박사는 정부가 경제회복 프로그램을 내년에도 계속 시행할 것이고,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금리를 낮 게 유지하기 위해 노력할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베트 남정부의 올해 성장률 전망치는 8%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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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 베트남 최고의 입지! 성공의 탄탄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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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안산업단지
(인사이드비나 2022.11.23)
동남아 국가들, 비자정책 완화로 외국인 유치경쟁 꽉 막힌 베트남 비자정책, 베트남 언론도 맹 비판
동남아시아 다수의 국가들이 코로나19 이후 경제회복 가속화와 외국인 관광객 및 투자 유치를 위해 비자정책을 완화 하고 있는 가운데 베트남 정부만 '나 몰 라라' 식으로 대응하고 있어 베트남 언 론들도 비판을 하기 시작했다고 인사이 드비나지가 23일 보도했다. 동남아 최 대 경제국인 인도네시아는 은행계좌에 최소 20억루피아(12만7174달러)를 보 유한 외국인에게 5년 또는 10년동안 유 효한 새 비자를 도입했다고 최근 블룸 버그가 보도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새로운 비자정책은 12월25일 크리스마 스부터 적용된다. 위도도 에카자흐자나 (Widodo Ekatjahjana) 인도네시아 이민 국장 대행은 "이는 특정 외국인이 인도 네시아 경제에 긍정적인 기여를 할 수 있도록 하는 비재정적 인센티브"라고
강조했다. 인도네시아에 앞서 태국은 이미 지난달부터 베트남을 포함한 50여 개국 관광객의 무비자 체류기간을 30일 에서 45일로 늘렸으며 은퇴자, 고액 자 산가 및 투자자 등 특정요건을 갖춘 외 국인에 대해서는 최장 20년 체류가 가 능한 10년짜리 장기 거주비자 프로그 램 등 파격적인 비자정책을 시행해오고 있다. 말레이시아는 지난달부터 외국인 자산가들을 대상으로 20년간 유효한 프 리미엄비자 신청을 받기 시작했다. 캄 보디아도 외국인이 거주한지 5년이 지 나면 시민권을 신청하고 건강보험 혜택 을 받을 수 있는 10년짜리 '골든비자' 프 로그램을 최근 도입했다. 이에 반해 베 트남은 여전히 엄격한 비자정책을 고수 하고 있다. 곧 그나마 코로나19 이전에 발급하던 3개월짜리 복수비자 발급을 여전히 재개하지 않고 있으며, 30일짜 리 관광비자(전자비자)도 발급까지 절 차가 까다로워 외국인들이 베트남 대신 다른 동남아 국가로 발길을 돌리게 만 들고 있는 요인이 되고 있다. 이 때문에 그동안 재계와 경제단체 및 업계, 심지 어 현지 언론사들도 정부의 비자정책을 비판하며 완화를 촉구하고 있으나 여전 히 귀를 닫고 있다. 이는 이미 지적된대 로 외국인 관광객이 기대만큼 늘지 않 고 있는 가장 큰 이유이기도 하다.
▶ 완벽한 교통 입지조건
▶ 탁월한 인프라와 지원정책 •베트남 남부지방을 연결하는 Long Thanh - Dau Giay, Ben Luc - Long Thanh 고속도로가 연결되는 축선에 위치 •400여개의 해외직접투자가 이루어지고, 100%의 입주율을 기록하고 있는 년짝 산업단지와 이웃하여 연계가능 •8만톤급의 배가 접안할 수 있고, 공단에서 4km떨어진 곳에 위치한 푹안심해항과 연계되어 수출입물류가 용이하여, 산업단지 입주기업 물류강화 •입주기업 투자 면혀, 사업면허 발급 지원 •최소임대면적 2만제곱미터 •입주시 첫 2년간 세금면제, 이후 4년간 50% 세금감면
• 호찌민 Long Thanh - Dau Giay 고속도로에서 11Km • Ben Luc - Long Thanh 고속도로 근처에 위치 (베트남 남부지방과 연결된 고속도로) • Cat Lai 항구에서 34km • 푹안항구에서 4km • 호찌민시 중심에서 44km • 비엔화 시 중심에서 44km
HO CHI MINH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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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EN HOA CITY
49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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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BB-'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 GSR 은 'b'에서 'b+'로 조정했다. 피치는 이들 은행의 신용등급의 상향조정은 정부 가 강력한 지원을 할 가능성이 크기 때 문이라고 배경을 설명했다. 이와 함께 피치는 수출호조, 높은 경제성장률(3 분기까지 8.8%) 등과 같은 경영외적 요 인 및 은행권의 수익성 및 자산건전성 개선 등과 같은 내부 요인을 감안했다. 지난달 피치는 올해와 내년 베트남의 경제성장률을 6% 이상으로 전망했 다. 한편 피치는 이번에 호주 ANZ와 스탠다드차타드은행 등 외국계 은행 2곳의 신용등급 전망은 종전대로 'BB' 를 유지했다. (인사이드비나 202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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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신용평가사 피치..... 베트남 대형은행 신용등급 상향조정
국제 신용평가사 피치(Pitch Ratings)가 베트남 일부 대형은행들의 신용등급 을 상향조정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2일 보도했다. 피치는 최근 비엣콤은 행(Vietcombank), 비엣띤은행(Vietinbank) 등 국영상업은행 2곳과 군대은 행(MBBank), 아시아은행(ACB) 등 총 4개 은행의 신용등급을 조정했다. 비 엣콤은행과 비엣띤은행의 장기외화표 시예탁증서(IDR) 등급전망은 'BB-'에 서 'BB'로, 정부지원등급(Government Support Rating, GSR)은 'bb-'에서 'bb' 로 조정했다. 또 군대은행의 IDR 등급 전망은 'B+'에서 'BB-'로, GSR은 'b'에 서 'bb'로, 아시아은행의 IDR 등급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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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물류기업들이 코로나19 이후 운송수 요 회복에 따라 3분기까지 기록적인 이익을 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2일 보도했다. 페트로베트남운송(Petrovietnam Transportation Corp, PVTRANS)의 3분기까지 세 후이익은 1조400억동(4190만달러)으로 전 년동기대비 72% 증가했다. 하이안운송&하 역(Hai An Transport and Stevedoring JSC., HAH)는 이익이 전년동기대비 150% 증가한 2700억동을 기록했다. 베트남 최대해운사 국영 비나라인(Vinalines)의 이익은 30% 증 가한 2조7700억동으로 연간 목표를 이미 달 성했다. 부동산정보업체 쿠시먼&웨이크필 드베트남(Cushman & Wakefield Vietnam) 에 따르면, 9월까지 하노이와 호찌민시 물류 창고 적치율은 90%이상에 달했으며, 연말 성수기인 이달부터 내년 1월까지는 100% 다 찰 것으로 전망됐다. 이같은 실적호조가 이 어지자 물류업계는 자동화설비 도입으로 운 영비를 절감, 이익 극대화에 주력하고 있다. 부 득 틴(Vu Duc Thinh) 라자다로지스틱스 베트남(Lazada Logistics Vietnam) CEO는 " 라자다(Lazada)의 하루 주문이 수십만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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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통화기금(IMF)이 대외수요 둔화 및 금융 긴축으로 내년 베트남의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종전 6.2%에서 불과 한 달여 만에 5.8%로 하향 조 정했다. IMF는 내년 베트남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지난 6월 7.2%에서 9 월 6.7%, 10월 6.2%, 그리고 이번에 5.8%로 계속 낮췄다고 23일 인사 이드비나지가 보도했다. 프랑수아 팡쇼드(Francois Painchaud) IMF 베 트남대표는 22일 기획투자부 산하 국가사회경제정보예측센터(NCIF)와 주베트남 유엔개발프로그램(UNDP) 주최로 하노이에서 열린 '베트남 경 제회복 : 지속적인 경제회복-성장의 동인' 주제의 포럼에서 이 같은 내 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밝혔다. 라므라 하리디(Ramla Khalidi) 주베트
남 UNDP 대표에 따르면 베트남경제의 전망은 밝지 만 대외여건 위험은 증가하고 있다. 러시아-우크라 이나 전쟁, 중국의 경기침체, 금리 상승, 달러강세 등 으로 수출이 감소하고 있으며, 특히 유럽의 경기침체 가 거시경제 불안정 위험을 배가시키고 있다. 이에 하 리디 대표는 "베트남 정부는 변화하는 세계정세에 맞 춰 재정 및 통화정책을 조정하면서 대비해야 한다"며 "특히 부동산부문에 큰 영향을 미치는 은행 및 채권시 장 위험을 경계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러면서 하리 디 대표는 "기후변화의 부정적인 영향은 농업생산, 해 수면 상승, 가뭄과 홍수, 태풍피해, 건강보험 및 복지 에 점점 더 부담을 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프랑수아 팡쇼드 IMF 베트남대표는 "올해 베트남의 경제성장 률을 종전대로 7~7.5%로 유지하지만 내년 성장률은 지난 10월 6.2%에서 5.8%로 하향 조정한다"며 "이는 대외수요 둔화와 금융긴축, 재정여건 악화를 반영한 것"이라고 밝혔다. 내년 인플레이션은 4% 이하로 전 망했다. 그러면서 팡쇼드 대표는 베트남경제가 도전 에 맞서기 위해 성장과 물가 사이에서 신중하게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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