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8일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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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은행 예금금리 10% 넘긴다 베트남 은행들이 유동성 확보를 위한 예금유치 확대를 위해 예금 금리를 올리면서 금리가 10%가 넘 는 은행도 생겨나고 있다고 인사이 드비나지가 28일 보도했다. 베트 남 국민은행(NCB)은 최근 10억동 (4만300달러) 이상 1년짜리 온라 인 정기예금 금리를 10.35%로 인 상했다. 이 상품의 6개월짜리 금리 는 10%로 인상됐다. NCB는 지난 한달동안 예금금리를 매주 올리면 서 총 4차례 인상했다. 베트남은행

총리, 남부지역에 교통정체 해결 당부…"가장 큰 현안"

베트남 총리가 호찌민 등 남부 지역에서 빈발 하는 교통 정체의 심각성을 지적하면서 문제 해결을 위한 지방 당국의 노력을 당부했다고 27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팜 민 찐 총리 는 전날 남부지역 개발 콘퍼런스에 참석해 "교 통 정체는 남부 지역의 가장 큰 도전 과제"라 고 말했다. 그러면서 "다른 권역은 중앙정부의

예산 지원 없이도 200㎞ 구간의 고속도로를 건설한 반면 남부 지역은 지난 10년간 실적이 50㎞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특히 "남부 지 역의 인프라 연결은 제대로 조율되지 않았다" 고 비판하면서 "호찌민을 비롯한 인근 지방성 들은 자립 차원에서 혁신적인 정책 기제를 도 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찐 총리는 이와 함 께 경제 발전에 보조를 맞춰 문화·교육·의 학 투자와 생산성을 확대해야 한다고 덧붙였 다. 남부 지역을 연결하는 4차선 '호찌민-롱 탄-더우저이'고속도로의 경우 차량 정체가 빈 발하고 있다. 이에 찐 총리는 재무부와 교통부 등 관계 부처에 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한 재원 을 마련하라고 지시한 바 있다. 이와 관련, 응 우옌 반 탕 교통부 장관은 "남동부 지역을 연 결하기 위한 고속도로 건설에 413조 동(22조 원)이 소요된다"고 밝힌 바 있다. (Vnexpress 2022.11.27)

교육부, 베트남내 모든 학교에 외국어 동아리 의무설치 발표 총리가 서명한 정부령에 의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본 정부령의 의도는 2030년까지 약 1000만명 규모의 6세~30세 학생이 외 국어를 배우거나, 국제화된 스킬을 교습받 도록 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고등학교 이 상의 모든 학교에는 반드시 외국어 학습을 할 수 있는 동아리가 있어야 하며, 특히 영 어가 권고 되는 것으로 알려졌고 학교에 속 한 학생만이 아니라 지역내 청년들도 이용 할 수 있어야 한다고 명시 되어 있다. 베트 남은 경제발전을 위해 영어교육에 국가차 2030년까지 베트남내에 있는 모든 고등학 원의 관심을 두고 있으며, 이러한 차원에서 교, 대학교에는 외국어 및 국제화 동아리가 영어를 금년 부터 3학년~12학년 학생들에 최소한 하나는 있어야 한다고 Vnexpress지 게 의무화를 시행한 상황이다. 가 27일 보도했다. 지난 금요일 부 득 담 부 (Vnexpress 2022.11.27)

2022.11.28 (Electronic Edition No 381)

협회에 따르면 현재 10개 이상의 은 행이 9% 이상의 예금금리를 제공하 고 있다. 그러나 예금자 유치를 확 대하기 위해 비공식적으로 추가 금 리를 제공하는 곳이 많아 실제 예금 금리는 이보다 더 높은 것으로 알려 졌다. 베트남해양은행(MSB)은 최 소 100만동(40달러)의 보증금을 예 치하는 신규고객에게 9.9%의 예금 금리를 제공하고 있다. 그외 끼엔롱 은행(Kienlongbank), GP은행, 바오 비엣은행(BaoVietBank), PG은행, 동양은행(OCB), VP은행, 비엣은행 (VietBank), 사이공상신은행(Sacombank), 동남아시아은행(SeABank) 등 많은 민간은행들이 1년 짜리 정기예금에 9% 이상의 금리 를 제공하고 있다. 국영상업은행들 도 1년짜리 정기예금 금리를 8% 내

외, 6개월 미만은 6%대의 금리를 제 공하고 있다. 응웬 꾸옥 훙(Nguyen Quoc Hung) 베트남은행협회 사무 총장은 은행들이 연말과 내년초 뗏 (tet, 설)연휴 대출시즌을 맞아 유동 성을 늘리기 위해 예금금리를 급격 히 올리고 있다고 말했다. 한 대형은 행 고위관계자는 채권과 부동산시 장 긴축이 은행들로 하여금 앞다퉈 금리를 급하게 인상하게 하는 이유 라고 설명했다. 최근 2개월새 6개월 이상 정기예금 금리는 1.5~2.5%p 인상됐는데 결국 대출금리 인상으 로 이어지고 있다. 실제 변동금리를 적용할 경우 현재 개인의 대출금리 는 연 13%, 기업은 9%대인데 조만 간 각각 15%, 11~12%로 높아질 것 으로 전문가들은 예상했다. (인사이드비나 2022.11.28)

韓·베트남, 내달 5일 국립중앙박물관서 비즈니스 회동 열린다 재계인사 총출동 예정 응웬 쑤언 푹 베트남 주석, 바이든급 예우

다음 달 5일 서울 용산 국립중앙박물관에 서 베트남의 응우옌쑤언푹 국가주석과 경 영인들, 국내 주요 기업 총수들이 한자리 에 모일예정이라고 27일 서울경제지가 독 점보도했다. 정재계에서는 양국이 이번 회 동에서 스마트시티·자동차·원자력발 전·희토류 등과 관련한 대대적인 투자 협 력 성과를 낼 것으로 내다봤다. 27일 재계 와 문화계에 따르면 한국과 베트남 기업들 은 윤석열 대통령의 초청으로 성사된 푹 주 석의 방한을 계기로 12월 5일 국립중앙박 물관에서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과 환영 만찬을 갖는다. 한국은 이 자리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을 비롯해 정의선 현대차그 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신동빈 롯데 그룹 회장 등이 참석하는 방안을 조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푹 주석은 총리 시 절인 2019년 11월에도 한국을 찾아 문재인 당시 대통령과 이 회장, 정 회장 등 기업인 들을 잇따라 만났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이 달 25일 공식 누리집을 통해 다음 달 5일 임 시 휴관 계획을 알리면서 "국가 중요 행사 가 있다"고만 설명했다. 푹 주석의 이번 방 한은 한·베트남 수교 30주년을 맞아 양국 간 외교 관계를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경제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풀이 된다. 실제로 1992년 4억 9000만 달러에 그 쳤던 양국의 교역액은 지난해 806억 9000 만 달러로 160배 이상 증가했다. 특히 한국 은 기업들의 대거 진출로 베트남 최대 투자 국이 됐다. 이 가운데 삼성전자는 스마트 폰·TV·가전 관련 현지 생산 공장을 운 영하면서 베트남 국내총생산(GDP)의 20% 안팎을 차지하는 최대 매출 기업으로 올라 섰다. 한국 입장에서도 베트남은 중국·미 국·일본에 이은 네 번째 교역국으로 떠올 랐다. 베트남은 세계 2위의 희토류 매장 국 가인 데다 2차전지·반도체·신재생에너 지 산업 고도화에 필요한 광물이 풍부한 나

라로 꼽힌다. 산업화에 따른 전력 수요도 크게 늘고 있어 우리 정부가 추진 중인 원 전 수출 가능성도 높은 국가로 평가된다. 정부는 이번 회동을 통해 미국·중국과 함 께 3대 주력 시장인 동남아국가연합(ASEAN·아세안)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 다. 재계에서는 국립중앙박물관이라는 회 동처도 양국 관계가 획기적으로 격상됐음 을 상징하는 것으로 해석했다. 국립중앙박 물관은 앞서 올 5월 윤석열 정부 출범 직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방한했을 때 정 상회담과 공식 만찬이 이뤄진 곳이기 때문 이다. 베트남 총리가 호찌민 등 남부 지역 에서 빈발하는 교통 정체의 심각성을 지적 하면서 문제 해결을 위한 지방 당국의 노 력을 당부했다고 27일 Vnexpress지가 보도 했다. 팜 민 찐 총리는 전날 남부지역 개발 콘퍼런스에 참석해 "교통 정체는 남부 지역 의 가장 큰 도전 과제"라고 말했다. 그러면 서 "다른 권역은 중앙정부의 예산 지원 없 이도 200㎞ 구간의 고속도로를 건설한 반 면 남부 지역은 지난 10년간 실적이 50㎞ 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특히 "남부 지역 의 인프라 연결은 제대로 조율되지 않았다" 고 비판하면서 "호찌민을 비롯한 인근 지방 성들은 자립 차원에서 혁신적인 정책 기제 를 도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찐 총리는 이와 함께 경제 발전에 보조를 맞춰 문화· 교육·의학 투자와 생산성을 확대해야 한 다고 덧붙였다. 남부 지역을 연결하는 4차 선 '호찌민-롱탄-더우저이'고속도로의 경 우 차량 정체가 빈발하고 있다. 이에 찐 총 리는 재무부와 교통부 등 관계 부처에 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한 재원을 마련하라고 지 시한 바 있다. 이와 관련, 응우옌 반 탕 교 통부 장관은 "남동부 지역을 연결하기 위한 고속도로 건설에 413조 동(22조 원)이 소요 된다"고 밝힌 바 있다. (서울경제 2022.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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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알못의 월드컵 썰 요즘 카타르에서 열리는 월드컵 덕분 에 저녁 시간이 심심하지 않지? 맞아, 카타르 월드컵이 겨울에 열리거나, 유 럽 축구 리그 중에 열리건 말건 우리 에게는 별 상관없는 얘기지. 우리 같 은 축알못은 그저 한국 게임을 중심 으로 구경이나 하면서 나름대로 즐길 뿐이지. 그런데 축알못이라는 말을 알 긴 하나? ‘축구를 알지도 못하면서 아 는 척하는 사람’을 일컫는 인터넷 용 어라고 해. 오늘은 축알못 노릇을 해 볼까 해. 우리가 축구를 알아야 얼마나 알겠어. 그저 운동게임의 하나일 뿐이지. 그리 고 축구가 재미있기는 하지만 직접 뛰 기에는 너무 힘든 운동 아닌가? 고등 학교 때와 군대 복무 중에 단체대항 축구를 하긴 했지만 그저 죽자고 몰 려 다니며 상대를 발로 차는 게 전부 인 참 무식한 운동이었어. 그런데 그 런 축구가 우리에게 가까이 오게 된 결정적 계기는 2002년 월드컵 4강 신 화를 만들고 나서 부터지. 그때는 모 든 국민이 다 정신이 나갔었어. 붉은 악마의 신화는 그때부터 시작되었지. 붉은 악마라는 이름이 너무 멋지지 않 아? 악마의 열정이 부러운 천사가 스 스로 만든 이름인 듯해. 그리고 그 후에는 그런대로 꾸준히 축 구는 국민들의 관심거리 중의 하나이 긴 했어, 오직 국가대표 게임만 그렇 긴 하지만 말야. 그런데 박지성, 손흥 민이 나타나더니 국민들의 시야를 유 럽, 그것도 세계 최고의 리그인 영국 의 프리미엄 리그로 옮겨 주었지. 주 말마다 손흥민의 뛰는 경기를 보느라 피곤을 감수해야 했고, 늘 언제나 잠 시 홀짝대며 날아오르다 다시 떨어지 고 마는 닭을 그대로 닮은 토트넘이라 는 구단을 사랑하고 미워하며 애증의 관계를 하나 만들기도 했지. 덕분에 축구를 많이 알게 되었어. 그

래서 비록 축알못이지만 이런 글이라 도 쓸 수 있게 된게지. 지금 이글을 쓰는 이시간은 11월 27일 일요일 밤이야. 엊그제 한국과 우루과 이 경기가 무승부로 끝나며 한국 대표 팀의 역량이 기대 이상이라며 모든 매 스컴에 그야말로 호들갑을 떨어대고 있어. 곧 우승이라도 마다하지 않을 것처럼 말이야. 우루과이에게 비긴 우 리가 그런데, 절대 강자로 위세를 떨 치던 콧대 높은 독일을 꺾어버린 일본 은 어떻겠어. 일본 야후를 보니 이번 월드컵 우승 예상 팀으로 일본 대표팀 을 꼽은 일본인이 57%야. 제정신인가 싶어. 일본인은 진짜로 일본이 우승할 거라 믿는 것일까? 그런 여론조사를 믿는 내가 멍청한가? 그러던 일본이 오늘 코스타리카와 경 기를 했는데, 코스타리카는 스페인과 일차 전에서 무려 7대 0으로 박살 난 팀으로, 팀 코치가 선수들의 멘탈이 무 너진 듯하다고 걱정하던 팀이야. 그런 약팀과 게임을 하게 되니 일본은 그냥 게임 전에 이미 이긴 경기 였지. 그런 데 이상하게 그 게임에서 선발진을 대 거 교체했어. 필드진에서 5명이나 바 꿨는데 이유가 뭔지 모르겠어. 아마도 그게 문제였는지, 잘 싸우긴 했지만 1 대 0으로 패배하고 말았어. 그렇다고 16강 진출이 무산된 건 아니지. 스페 인과 경기에서 무승부 이상을 기록한 다면 경우의 수를 따질 정도는 돼. 그런 반면, 한국은 우루과이하고 무 승부를 이루었으니 뭔가 계획대로 진 행되는 느낌이지. 어긋난 행로는 아 닌 듯해. 그리고 오늘 저녁, 아프리카 의 가나와 두 번째 게임을 하는데, 가 나는 포르투갈에게 아깝긴 하 지만 3대 2로 패배했으니 한 국에게 지면 그냥 탈락이야. 죽고 살기로 덤비겠지. 아프 리카 선수들 개인기가 장난

한주필 칼럼 에 평균치에도 미달한다고 보는게 솔 직한 평가지. 그렇다면 전술상의 우위 가 있어야 경쟁이 될 터인데, 옹고집 벤투의 전술은 그런 평가를 받을 만한 가? 사실 개인적으로 16강에 올라가면 좋 긴 하지만 올라가지 못한다고 실망할 일은 아닌 듯해. 축구 강국들처럼 신 앙적으로 모시는 축구가 아니라면 우 리는 그냥 즐기면 되는 거 아닌가 싶 어. 단지 이제 할만하다고 느꼈다면, 뜻 을 크게 갖자는 거지. 가나는 물론이 고 날강도가 날뛰고 포르투갈도 이겨 서 조 1위로 올라가자는 거야. 그러면 브라질을 피해 4강에 올라 갈 수 있 는 확률이 높아져. 그 정도까지 즐기 면 우리는 만족이야. 이미 그정도로도 충분히 한국의 위상을 높인 것이라 생 각해. 우리는 축구 변방이긴 하지만 요즘 은 뛰어난 선수들이 등장하며 또 다 른 방법으로 한국을 홍보해주는 것 같 아서 기뻐. 특히 수비수 김민재의 등 장은 우리에게 또 다른 가능성을 던 져주고 있어. 축구의 승부를 결정하는 가장 큰 요인은 수비더라구. 벨기에가 모노코에게 2대 0으로 지는 걸 보니, 아차하는 순간 무너진 수비가 문제더 라구. 그것으로 승부가 결정되어 버렸 어. 유명 선수가 즐비한 벨기에가 말 이야. 그러니 실수하지 않은 수비진을 가진 나라가 지지는 않는다는 말에 공 감이 가. 그렇다면, 우리도 이번에는 한 번 해볼 만하지 않을까 싶어. 세계 최고의 센터백, 김민재 그리고 김영광을 중심으로 하는 김씨 수비진 이 공격을 막아주고 손흥민과 이강인 이 한 골만 넣어준다면 그 누굴 들 못 이기겠어? 그려, 조 1위로 16강에 올라가 보자! 오늘 저녁에는 치맥을 준비해야지.

이 아니야. 그냥 개인기를 펼칠 수 있 도록 놔두면 뭔짓을 저지를지도 몰라. 아주 철저히 타이트하게 막아서야 해. 그리고 우리가 전반전에 빨리 선취골 을 넣는다면 예상외로 쉽게 이길 수 있어. 아프리카 선수들의 성향상 이길 수 없다는 생각이 들면 포기하고 마니 까. 4년 전 러시아 월드컵에서 우리가 독 일을 이기고 난 후, 30년 이상 알고 지 내는 독일 친구와 SNS를 나누며 그 얘기를 했는데, 생각보다 독일이 받는 충격이 장난이 아니더구먼. 독일 친구 들은 축구에 관한 한 그 누구에게도 양보하지 않는 국민인데, 한국에 져서 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예선 탈락을 했 다는 것에 대하여 국민적 충격이 대단 했다고 말하더구먼. 그 화제로 이야기 를 계속하기가 난감할 정도였지. 유럽인들이 갖는 축구에 대한 사고는 단순히 운동게임이 아니라고 해. 거의 종교에 가까운 가치를 지니고 있다는 거야. 특히 독일은 한동안 ‘축구 경기 란 돌고 돌아 결국은 독일이 이기는 운동 경기다’ 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자타가 공인하는 축구강국인데 지금 은 동네북이 되어버린 꼴이니 그 나라 국민의 사기에 심각한 문제가 생길 듯 해. 그동안 독일에게 늘 터지고 살던 유럽 국민들이 아주 고소해 하며 즐거 워하고 있는 걸 보면 그들이 생각하는 축구의 무게는 우리와는 전혀 다르다 는 것을 알게 돼. 그런데 우리는 과연 16강에 진출할 까? 축구는 피지컬, 기술, 전술, 이 3 가지가 융합되어 결과는 만들어 내는 듯해. 이 3가지가 균형을 이루며 최고 가를 기록할 때 승리 확률이 높아가 지. 그런데 우리는 어때? 피지컬 은 평균 이하는 아니지만 우월 하지도 않지. 중상 정도인 듯 해. 기술은, 월드컵 출전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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