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2월 01일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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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01 (Electronic Edition No 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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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tcombank 2023.12.01일08시 공시 기준)

경기침체에 M&A시장 '썰렁' 10월까지 44억달러, 23% 하락 주목

올들어 세계경제 침체 영향으로 10월 행(VPbank 증권코드 VPB) 지분 15% 까지 베트남의 인수합병(M&A) 시장 인수(14억달러) ▲아시아 부동산투자 이 크게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인 기업 ESR그룹(ESR Group)의 창고임 사이드비나지가 30일 보도했다. 30일 대기업 BW산업(BW Industrial) 인수 국제회계법인 KPMG에 따르면, 1~10 (4억5000만달러) ▲싱가포르 톰슨메 월 베트남의 M&A 규모는 44억달러로 디컬그룹(Thomson Medical Group, 전년동기대비 23% 감소했다. 다만, TMG)의 호치민시 FV(프랑스-베트 거래건별 평균 거래액은 5450만달러 남)병원 인수(3억8100만달러) ▲베인 로 3.5배 늘어났다.주요 M&A로는 ▲ 캐피탈의 마산그룹(Masan Group 증 미쓰이스미토모은행(SMBC)의 VP은 권코드 MSN) 2억달러 투자 등이 꼽

소비자물가, 11월에도 전월과 비슷한 수준 유지

힌다.업종별로는 금융업 업 RECOF베트남의 마 이 전체 거래규모의 47% 사타카 샘 요시다(Ma를 차지했고 뒤이어 부 sataka Sam Yoshida) 법 동산업이 23%, 의료업 인장은 "우리 회사의 업 은 10%를 차지했다.투 무중 85%가 베트남 투자 자국별로는 일본 투자자 와 관련한 것들로 오늘 가 16억달러로 가장 많 날 베트남시장은 일본기 은 자금을 투자했고, 뒤 업이 신규진출하거나 사 이어 싱가포르가 11억달 업확장에 이상적인 환경 러, 미국 4억7200만달러 을 갖춘 것으로 평가된 순이었다.KPMG는 올해 다"고 밝혔다.그러나 요 세계경기 불황으로 인해 시다 법인장은 "국가별 베트남 M&A 시장이 작 M&A 소요시간은 서방 년 61억8000만달러에 권이 6개월, 일본이 3개 이르지는 못할 것으로 월인데 반해 베트남에서 예상했다. 금융전문가들 는 1년 가량이 소요된다" 은 대부분 내년 M&A 시 며 많은 투자를 유치하 장 또한 올해와 비슷한 기 위해 절차단축 등 추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가적인 개선이 필요하다 내다봤다.다만 아사트 고 지적했다.쩐 주이 동 딜자문(Asart Deal Ad- (Tran Duy Dong) 기획 visory)의 빈 레(Binh Le 투자부 장관은 "경제회 Vandekerckove) 창업자 복과 더불어 기업의 성 겸 대표는 베트남 M&A 장은 곧 외국기업에게 시장 규모가 향후 3년내 M&A에 대한 관심을 이 200억달러에 이를 수있 끌어낼 것"이라고 밝혔 다고 전망했다.컨설팅기 다. (인사이드비나 2023.11.30)

11월 외국인 관광객 123만명 작년 3월 전면재개후 최고치

1~11월 3.22%...석유제품 12.12% 내려 각각 0.01%, 0.11% 내렸다.올들 어 11월까지 CPI는 전년 동기 대 비 3.22% 상승했으며, 이중 또한 에너지, 의료비, 교육비 등 국가가 관리하는 품목과 변동성이 높은 식품을 제외한 근원인플레이션율 주목 은 4.27% 상승했다. 올해 1~11월 CPI는 주로 항공료 등의 운송비가 베트남 통계총국(GSO)에 따르면, 상승을 주도했다. 여름철 관광 수 11월 베트남의 소비자물가지수 요로 인해 평균 항공료 지수는 전 (CPI)는 전년 동기 대비 3.45%, 전 년 동기 대비 87.29% 상승했고, 이 월 대비 0.25% 상승했다고 인사 외 열차와 버스 탑승권 지수가 각 이드비나지가 1일 보도했다. 11월 각 29.67%, 7.43% 상승했다.이 밖 CPI 상승은 주로 의료비와 등록금 에도 교육비와 식품, 가정용 전기 인상에 따른 교육비 증가, 수출가 요금 지수가 각각 7.35%, 6.67%, 급등에 따른 쌀값 상승이 주요인 4.55% 상승했다. 석유제품 물가 으로 작용했다. 전월과 비교해 CPI 지수는 전년 동기 대비 12.12% 구성요소 11개 상품·서비스군 가 하락, 가장 큰 폭으로 내리며 전 운데 8개 부문이 올랐고, 장비 및 체 CPI 상승률 둔화에 기여했다. 생활용품군은 변동이 없었다. 구 전문가들은 베트남의 소비자물가 체적으로 의약품·의료서비스비 가 당분간 안정세를 유지할 것으 와 교육비가 각각 2.9%, 0.38% 상 로 전망했다. 다만, 우크라이나 사 승했고, 쥬얼리 등의 기타 상품· 태 장기화와 국제 원자재 가격 상 서비스가 0.32% 상승했다. 나머 승 등으로 인플레이션 위험이 상 지 구성요소는 0.05~0.2% 상승 존하고 있어 지속적인 모니터링 했고, 운송비와 우편·통신비는 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인사이드비나 2023.12.01)

베트남을 찾은 11월 외국인 관 8000 명, 미국 65만 8000 명, 광객 수가 123만 명으로 지난 일본 52만 7000 명 등의 순으 해 3월 국제관광 전면 재개 이 로 상위 5개국을 차지했다.동 후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인사 남아시아 각국은 최근 비자 정 이드비나지가 30일 보도했다. 책을 잇따라 완화하며 코로나 이날 베트남관광총국(VNAT) 19 이후 관광객 유치에 경쟁적 에 따르면, 1~11월 외국인 관 으로 나서고 있다. 말레이시아 광객 수는 1120만여 명으로 올 는 내달 1일부터 중국과 인도 초 설정한 연간 유치 목표 800 를 대상으로 무비자 입국을 허 만 명을 훌쩍 뛰어넘었다. 이 용키로 했으며, 태국도 지난달 에 따라 관광당국은 최근 외국 대만과 인도 관광객에 무비자 인 관광객 유치 목표를 1200 입국을 허용했다.지난 10월까 만~1300만 명으로 상향 조 지 태국과 말레이시아의 외국 정했다.11월 한 달간 유럽 관 인 관광객 수는 각각 2320만 광객의 증가율이 58.5%로 가 명, 1440만 명을 기록했다. 이 장 높았고, 스웨덴(85%), 프랑 에 따라 베트남 관광업계도 중 스(73%)가 크게 늘었다. 국가 국과 인도 관광객에 대한 비자 별로는 한국인 관광객이 320 면제를 정부에 지속적으로 요 만 명으로 가장 많았고, 뒤이 청하고 있다. 어 중국 150만 명, 대만 75만 (인사이드비나 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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