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 631
2012.04.20.(금)
학생 파업: 보샹 장관의 최후통첩 린 보샹 교육부장관이 학생 조직 연대 를 위한 확대 동맹 (이하 CLASSE) 측에
폭력과 파괴 행위를 공개적으로 비난하라 고 압력을 가했다.
등록금 인상에 항의하는 시위 중에 발생한
<5면에 계속>
십 대 소년 폭행으로 실명 위기, 군중은 구경하며 촬영만 웨스트우드 시니어 고교에서 일어난 두
와골절상을 입는데도 아무도 싸움을 말리지
학생 간의 폭행 사건은 허드슨이라는 소도
않았다. 5살 때부터 브룩스와 알고 지낸 학
시를 넘어 유튜브에도 올랐으나 곧 삭제됐
생들도 나서지 않았다. 그냥 구경하면서
다.
촬영만 할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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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살 마샬 브룩스가 동급생의 주먹에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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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면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