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 646
2012.08.10 (금)
㬚㐲㙾ⵂ⽆ 콜로라도 총기난사 모방 시도 30대 체포 12명이 사망하고 58명이 부상한 미국 콜로라도 영화관 총기난사 사건의 모방범 죄를 계획한 혐의로 캐나다의 30대 남성이 연방경찰에 체포됐다. 경찰은 8일(현지시간) 브리티시 컬럼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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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노스밴쿠버에 거주하는 라이언 존 루 이스(32)씨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미 콜로 라도 영화관의 총기난사사건과 유사한 범 죄를 계획했다고 밝혔다. <4면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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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사업이 녹조 재앙 불렀다" 환경단체들이 9일 낙동강• 한강 등 4대 강 전역에 녹조 현상이 급속 확산되는데 따 른 기자회견 등을 갖고 "4대강 사업이 녹조 재앙을 불렀다"며 4대강 보의 수문 개방 등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 민주통합당 장하나 의원은 이날 오전 낙 동강 합천댐 녹조 현장에서 마• 창• 진환경 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과 공동으로 기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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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을 갖고 "4대강 사업이 녹조 재앙을 키웠 다"면서 "4대강 사업 이전 낙동강의 경우 안 동댐에서 낙동강 하구까지 19일 걸리던 물 의 흐름은 4대강 사업 이후 190일로 10배 가까이 체류시간이 증가했다. 이러한 상황 은 낙동강이 녹조 성장의 최적 조건을 갖추 고 있다는 것을 말해 주는 것"이라고 밝혔 다. <15면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