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 654
2012.10.12 (금)
㬚㐲㙾ⵂ⽆ 로렌시안 지역, 총격으로 한 명 사망 비교적 조용한 지역인 로렌시안에서 최 근 2주간 총격사건이 두 건이나 발생하였다. 몬트리올에서 80km 북쪽에 위치한 Ste. Marguerite du Lac Masson에서 심각한 부 상을 입은 채 발견된 신원미상의 남자는 병 원으로 후송된 이후 숨졌다. 퀘벡주 경찰인 지노 파레 경사는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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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오후, 피해자의 나이나 이름을 아직 밝히지 못했다며 이 사람이 쓰러져있는 위 치를 알려준 다른 부상자는 53세의 벵상 피에트란토니오라고 전했다. 피에트란토니 오는 사기 전과가 있으며 사건이 일어난 곳 의 집을 소유하고 있다. <5면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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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군이 내무반 노크 경계 허술 '뻥 뚫린 군' 지난 2일 발생한 북한군 병사 귀순 사건 의 실체가 드러나면서 뻥 뚫린 철책만큼 군 에 대한 신뢰도 '뻥 뚫렸다'는 비판이 비등 하다. 이 병사의 귀순과정에서 우리 군의 최전 방 경계가 너무나 허술하게 뚫렸고, 군은 이 를 은폐하기 위해 허위보고까지 했던 것으 로 드러났다. 북한의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포격 이후 '전투형 강군'을 육성하겠다던 김 관진 국방부 장관의 호언도 공염불이 됐다 는 지적이다. 10일 군 당국은 "CCTV가 아니라 북한 군 병사가 우리측 GOP(일반전방소초) 생 활관의 문을 두드려서 귀순을 알았다"고 밝혔다. 이는 정승조 합참의장이 지난 8일 국정 감사에서 "CCTV를 통해 북한군 병사의 신 병을 확보했다"고 밝힌 것과는 전혀 다른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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