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 655
2012.10.19 (금)
㬚㐲㙾ⵂ⽆ 언어법 강화, 데이케어로 확산 퀘벡의 이민자들은 이제 취학전 어린이 들을 위한 보육시설도 불어를 사용하는 기 관을 선택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퀘벡의 가족부 장관인 니콜 레제는 기존 의 언어법인 Bill 101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퀘벡의 보육시설에는 여러 종류의 기관 들이 있는데 이들에게 새로운 법규가 어떻 게 적용될런지는 아직 분명하지 않다. 가족 부 장관의 언론 담당관은 현재 가족부의 목 표는 모든 어린이들에게 교육을 제공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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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이라며 Bill 101에 관한 언급은 피했다. 또한 야당인 자유당과 CAQ 역시 이 문제 에 대한 코멘트는 거부했다. 현재 퀘벡주에는 약 천 여개의 공공 데 이케어가 있으며 정부의 지원을 받는 600 여개의 사립기관과 정부의 지원을 받지 않 는 다수의 일반 사립기관이 있다. 퀘벡 영어학교 협회는 새로운 법안이 통 과된다 하더라도 크게 영어학교 체제에는 달라지는 점은 없다고 말했다. <4면에 계속>
문재인 "안철수의 3대 정치개혁에 동의" 단일화 신호탄? 냉랭하기만 했던 야권 대선후보 단일화 논의에 변화 기류가 감지되고 있다. '무소속 완주' 의사를 강력히 시사해온 안철수 후보가 17일 세종대 초청 강연회에 서 야권 후보의 단일화 조건으로 내건 정치 개혁과 관련해 △협력의 정치 △직접민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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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강화 △특권 내려놓기라 등 좀 더 구체적 인 방안을 제시했기 때문이다. 이에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 측도 "동의한다"고 긍정적 으로 화답해 단일화 논의가 시작되는 것 아 니냐는 관측이 제기됐다. <6면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