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 665
2013.01.04 (금)
㬚㐲㙾ⵂ⽆ 5346ᶴ㎰# ᤴⴜᶴ# ⢰㏈# 䇤
새해부터 달라지는 것 㘍⛵ⴜ㘴 ⴱ㈵ⴜ㘴 ὰ䊅㏨䋄 ⑸㶠☱ 6666# Fdyhqgl v k# &448
O dqjxdjh kw w s= 2 2 fhko dqjxdjh1 fd
8471 <991 9575
2013년 1월 1일 00시부터 캐나다와 퀘 벡 주에서 변경, 개정 및 신규 적용되는 각 종 법률과 시책은 어떤 것이 있고 우리 일 상 생활에는 어떤 영향이 있는지 간략히 살 펴본다. 세금 인상 1월 1일부터 퀘벡 주의 부유층은 더 많 은 세금을 부담한다. 연수입 10만 달러 이상자는 마루와 정부 가 제출한 예산안 대로 소득세 부과율이 24%에서25,75%로 높아진다. 연수입이 13만 달러를 넘는 사람은 소득 세는 물론 의료보험료 역시 200달러에서 1 천 달러로 5배나 더 내야 한다.
연수입이 20만 달러인 경우, 1,575달러 의 소득세를 더 내게 된다. 범죄 피해자 지원 2013년부터는 범죄 피해자들을 돕기 위 한 새로운 정책이 시행된다. 1월 1일부터 살인, 행방불명 등으로 자 녀를 잃은 부모는 최장 35주에 걸쳐 매주 350달러의 지원금을 받는다. 그 이전에 노동보험에 가입하여 보험료 를 낸 부모는 15주간의 병가(病暇) 지원금 을 받을 수 있다. 이는 작년 4월 연방정부가 새롭게 발표 한 정책이다. <4면에 계속>
美오리건주서 한인 관광버스 전복…9명 사망 TEF / TEFAQ TEST and preparation
514.840.7228
www.point3.com
미국 서부 오리건주에서 30일(현지시간) 한인 위주로 약 40명이 탑승한 관광버스가 빙판길에 미끄러진 뒤 수 십m 아래로 떨어 지면서 탑승자 9명이 숨지고 26명이 다쳤다. 사고는 이날 오전 10시30분께 캐나다 밴 쿠버의 한인 여행업체 미주여행사 (Mi Joo Tour& Travel) 소속 전세버스가 오리건주 동부 고속도로를 주행하던 중 발생했다. AP통신과 CBC방송 등 현지 매체에 따 르면 오리건주 동부 펜들턴 인근 84번 고속 도로를 달리던 버스는 눈과 얼음이 덮인 노 면에서 중심을 잃어 미끄러지면서 가드레일 을 들이받고 언덕 아래로 30m가량 굴러 떨 어졌다. 버스는 3차례나 구르며 암석으로 돼 있 는 언덕의 바닥에 처박히는 바람에 사상자
한국과 북미전역을 연결하는 안전한 한인택배
몬트리올
10대 등 26명 부상…승객 40여명 대부분이 한인
택배
항공 및 해상택배
전화 한통으로 픽업에서 포장, 배송까지!! Tel:(514)656-4619 E-Mail: montaek@gmail.com
가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부상자 중 21명은 펜들턴의 세인트 앤서니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으며, 5명은 처음에 이 병원으로 이송됐다가 다른 시설 로 옮겨졌다. 버스 운전사는 생존했으나 부상이 심해 현지 경찰이 운전사를 상대로 한 직접 조사 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알려졌다. 부상자 중에는 16세와 17세 한인 청소년 도 포함돼 있다고 더 오리거니언 등 현재 매 체들이 보도했다. 이들은 이들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버스 가 몇 차례 방향을 잃고 비틀거린 뒤 가드레 일을 들이받고 전복됐다"고 사고 당시 상황 을 설명했다. <17 면에 계속>
www.montaek.com
%XFKDQ + 3 6
㕬ᡴ
ᡴ
/ · ( JO L V H 3 U HV E\ W pU L HQQH &KDPEL W GH 0RQW U p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