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 669
2013.02.0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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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벡당 정부, 퀘벡 독립 추진에 공공예산 투입? O dqjxdjh kw w s= 2 2 fhko dqjxdjh1 f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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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벡당 정부는 1월 23일, 퀘벡 독립 추 진에 공공예산을 투입한 적이 없다며 퀘벡 자유당 및 퀘벡미래연합당의 비난을 일축 했다. 이에 앞서 뽈린느 마루와 총리는 1월 22 일, 퀘벡당이 조만간 퀘벡 독립 추진을 위 한 실행 계획을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루와 총리는 오는 2월 9일과 10일 양 일에 걸쳐 진행되는 퀘벡당 전국 평의회에 서 퀘벡당 지지자에게 소개될 실행 계획의 예산은 퀘벡당이 부담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야당은 퀘벡당의 실행 계획, 특히 캐나다 정부간 사무 및 자치 정부 담당 알 렉상드르 끌루띠에 장관이 곧 발표할 실행 계획 구상에 공무원들이 관여됐다고 의심 하고 있다. 자유당은 끌루띠에 장관이 분리 독립 및 자치에 관한 퀘벡 주의 능력을 기정사실화 하기 위해 비밀주의 전략을 펼친다며 비판
하고 있다. 로베르 뒤띨 원내 제1 야당 대표는 기자 회견을 자청해 유권자는 퀘벡당에게 이런 권한을 맡긴 적이 없다고 지적했다. “응급실 환자 적체 해소, 도로 보수 및 유지, 원활한 공공 서비스 등이 독립을 놓 고 연방정부와 다투거나 쓸데없이 돈을 낭 비하는 것보다 훨씬 중요하다고 봅니다.” 뒤띨 의원은 이렇게 목소리를 높였다. <4면에 계속>
사망사고 없었다면 '불산 누출' 은폐하려 했나 폐하는 것으로 보인다"며 "언론의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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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회피하지 말고 진정성을 갖고 사실대로 발표해달라"고 지적했다. 동탄1동 입주자대표협의회 회장 이민석
8471 <991 9575
(51· 우림타운하우스 대표)씨는 "초일류 기 업 삼성이 유독물질 누출과 관련해 대응을
한국과 북미전역을 연결하는 안전한 한인택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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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한 것은 그냥 지나치기 힘들다. 주민들
항공 및 해상택배
"불산 누출 소식을 뒤늦게 통보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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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씨는 "만약 불산이 외부로 누출됐다면
면 불산 누출 사실을 은폐하려 했는가?", "
끔찍한 사고로 이어졌을 것"이라고 덧붙였
유독물질 누출관련 대응 메뉴얼은 있는가?"
다.
30일 오후 7시 경기도 화성시 삼성전자
이씨는 또 반도체공장 주변 분기별 대기
화성사업장 인근 동탄1동 주민자치센터에
오염 조사와 주변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건
서 열린 '불산 누출 주민설명회'에 참석한
강진단 등을 삼성전자에 요청했다. 모 아파트 입주자 대표는 "불산 누출 이
화성시의회 정연주 의원은 "지난 29일
후 입주민들이 창문을 못 열고 상가에도 나
오전 삼성전자 방문 브리핑을 받았는데 같
오지 않고 아이들을 학교에도 보내지 않고
은 날 오후에 언론에 보도된 내용과 다르다
있다"며 "집값 하락을 우려, 제대로 말을 못
"며 "사망한 근로자가 보호장구를 착용했다
하는 주민들의 정신적 피해를 어떻게 보상
고 했다가 안했다고 발표하는 등 아직도 은
하겠느냐"고 흥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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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다"고 질타했다.
때문이다.", "사망사고가 발생하지 않았으
주민들은 비난 일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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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삼성전자가 말하는 말을 믿지 못한다고
<5면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