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 678
2013.04.12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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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 년 전 퀘벡 주에서는 적신호시 우회전 을 허용하였나 유일하게 몬트리올만이 적신 호시 우회전을 금지하였다. 교통집회위원회 의 책임자 레알 메나르는 이 문제를 다시 거 론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현재 몬트리올은 사거리에서 우회전하는 것을 늦추기 위해 신호등에 화살표를 사용 하고 있으며 이 방법은 보행자들에게 9초간 의 시간을 주어 보행자의 안전을 높였으며 1991년에서 1995년 사이에 23%의 신호등 이 있는 곳에서의 교통사고를 줄였다. 마이클 애플범 몬트리올 시장도 몬트리 올 시민들이 걷기에 쾌적한 도시에 살고 있
캐나다 재계 경제 전망 비관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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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며 보행자들의 안전을 위해서 적신호시 우회전을 금지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 라고 말했다. 17%의 이동인구가 걷는 것으로 조사된 몬트리올은 보행자들의 안전을 더욱 향상시 킬 수 있는 방안을 내놓아야 하기에 La Presse 도 적신호시 우회전은 추천하지 않 는다고 전했다. 그러나 반대 의견도 있다. 교통위원회 대 표 루이 미란다는 적신호시 우회전에 호의 적이라고 말한다. 그는 토론토나 다른 적신 호시 우회전이 가능한 도시에 가 본 결과 몬 트리올 시민들이 운전을 더 못하는 것도 아 닌데 몬트리올에서 적신호시 우회전이 허용 되지 않는 이유에 대해 이해할 수 없다고 말 한다. 루이 미란다는 과반수의 사람들이 적 신호시 우회전 금지 문제에 호의적이라 고 생각하지만 이 과반수의 사람들은 적 신호시 우회전에 동의하지 않는 소수의 사람들을 존중하여 그 의견을 수렴해야 한 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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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기업들이 향후 경제 전망에 더욱 비관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8일(현지시간) 캐나다 중앙은행인 캐나 다은행이 100대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분기별 경제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다수 기 업이 투자계획을 축소하거나 신규 고용에 소극적인 것으로 드러났다고 캐나다통신이 전했다.
보고서는 캐나다 재계가 매출과 고용, 투자 전망을 약세로 판단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며 "최근 경제 실적의 둔화에 따라 기업들이 향후 12개월을 기업활동의 도전 적 시기로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보고서는 조사 대상 기업의 절반가량이 지난해 매출 실적 악화를 호소했다고 전하 고 신규 기계설비 투자 계획을 밝힌 기업이 39%에 불과해 전반적인 투자 의향도 후퇴 한 것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캐나다 경제는 회복 동력을 찾기 위해 고투를 벌였으며 지난해 하반기 성장 률이 0.7%에 그쳐 2008년 경기후퇴기 이 후 최악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통신은 밝혔다. 또 올 1분기 동안 2만6천개의 일자리가 줄어드는 등 고용사정도 악화했다고 통신 은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