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 682
2013.05.10 (금)
㬚㐲㙾ⵂ⽆ 이제는 퀘백주 이민자들도 불어시대 kw w s= 2 2 zzz1 fl qhdv l hfu hdw l yhv 1 frp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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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통계청에 의하면 근대 역사상 최 초로 퀘백주 이민자의 절반 이상이 영어가 아닌 불어를 자신들의 1순위 공식어(FOLS) 로 선택하였다고 한다. FOLS는 어떠한 사 람이 일상생활을 하면서 1순위로 쓰는 공식 언어를 뜻한다. 지난 수요일 발표된 새로운 조사에 따르 면 48.4%에 불과한 캐나다의 다른 주에서 태어난 퀘백 시민이 불어를 자신들의 FOLS 로 선택한데 반해 51.1%에 다르는 외국태 생의 퀘백 시민이 불어를 자신들의 FOLS로 㘍⛵ⴜ㘴 선택하였다고 한다. ⴱ㈵ⴜ㘴 또한 2006년도부터 2011년도까지 최근 ὰ䊅㏨䋄 에 이민을 온 이민자들 가운데에선 58.8% ⑸㶠☱ 에 다다르는 사람들이 불어를 FOLS로 지정 6666# Fdyhqgl v k# &448 8471 <991 9575 하였다. 또 16.3%의 이민자가 불어와 영어 를 동시에 선택하였고 영어만을 FOLS로 지 정한 이민자는 20.1%에 불과하다. 캐나다 통계청의 수석 언어전문가이며 %XFKDQ + 3 6 사회와 원주민 관련 통계의 조감독인 장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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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 꼬베이는 현 퀘백의 이민정책 중 하나 인 불어권 나라의 이민자들을 선호하는 방 침이 이와같은 결과로 드러났다고 설명한 다. 따라서 이번 조사는 이민자들이 퀘백주 불어사회를 위협한다는 주장이 틀렸음을 입 증한다. 2011년도 퀘백의 이민자 인구는 12.6% 에 달했다. 이 비율은 조금씩 조금씩 매년 늘고있으며 이제는 20%에 달하는 캐나다 이민자가 퀘백주를 선택한다. 2006년도에 17.5%의 캐나다 이민자가 퀘백주로 온 것 에 비하면 약간 상승한 수치이다. 또한 퀘백 주 이민자의 약 90%가 몬트리올로 온다, 몬트리올이 아닌 교외로 나가는 인구도 2006년부터 5년간 약 2%가 늘었다. 이민 자는 매년 늘어나는 추세이며 따라서 퀘백 주의 불어권 인구가 더욱 더 늘어나고 영어 만 사용하는 이민자는 매년 줄어들고 있다. 기사번역 권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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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몽에서 시민 피습 화요일 새벽 2시경 50대 남자가 로즈몽 지역의 애비뉴 알바니 근처에 있는 보비엥 이스트 길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괴한에게 칼로 찔리는 사고를 당하였다. 이유를 알 수 없는 이 범죄의 피해자는 등에 심한 상처를 입은 채 땅에 쓰러져 현재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이며 아직까지 범인 은 잡히지 않았다, 기사번역 권승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