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January 24, 2014
<제2665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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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최대 슈퍼 루키”
리디아 고, LPGA 2014 개막전 공동 선두
리디아 고 프로로 전향한 뒤 처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에 나선‘천재소 녀’리디아 고(17·뉴질랜 드)가 첫날부터 공동 선두를 달렸다. 리디아 고는 23일 바하
마 파라다이스 아일랜드 오 션클럽 골프장(파73·6천 644야드)에서 열린 퓨어실 크 바하마 클래식 첫날 1라 운드에서 버디는 6개 뽑고, 보기는 1개로 막았다. <B2면에서 계속>
2014년 1월 24일 금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