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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욕협

G-CE

뉴욕총원우 회(회장 이시화)는 3월 29일(토) 오후 3시 Westhamp

기금 모금을 독 려해 모금된 금액을 한국에

경북 북부 지 방을 강타한 최악의 산불 사태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돕기 위한 모금운동에 대해 논의했다.

무효 집회

beach에 서 각 기수 임원들과 함께 워크샵 을 개최했다. 이날 16기 원우 모집과 관련하 여

상해 나가기로 했다. 이시화 회장 은“이러한 교육학습의 실천을 위 해서 모든 인원과 역량을 동원하 여 학업성취도를 높이자”고 말했 다. 또 기존의 사랑 나

뉴욕자유민주주의수호연합회

주최‘제13차 윤석열 대통령 탄핵

무효 집회’가 3월 29일(토) 플러싱

노던블러바드 156스트리트에 있

는 레너즈 광장에서 200여명이 참

석한 가운데 열렸다.

집회에는 대한민국6.25참전유

공자회 뉴욕지회, 대한민국월남

참전자회(해외회) 미주총연합회, 뉴욕베트남참전유공자전우회 전

쟁영웅들, 미국 방위군 출신들, 육 군, 해군, 공군, 해병대 등 재향군 인들, 영관장교회, 뉴욕장교연합 회, 뉴욕한미연합회, 뉴욕한인학

부모협회, 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

사업회 뉴욕지회, 박정희대통령

뉴욕기념사업회, 뉴욕구국동지회, 서울사대부고 나라지킴이고교연

합, 뉴욕한국국악원 박윤숙 회장

등 애국 동포 200여 명이 참가했

다.

집회는 국기에 대한 경례, 박

이스라엘 목사의 기도와 묵념, 피

아노와 아코디온에 맞춰 애국가 와 미국 국가 제창, 성명서 낭독이 있었다. 전영 애국동포는“하나님 나라 정체성과 한국 정체성은 똑 같다. 자유대한민국을 하나님께 서 세우셨으니 지킬 것을 굳게 믿 는다”고 연설했다.

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 뉴욕지회 회장 노기송 목사는“어 니스트 헤밍웨이가 전쟁 취재 특 파원으로 스페인 내전 간접 참전 에서 겪은 일들을 을 소재로 1939 년부터 1940년까지 집필한 스페인 내전을 다룬 대표적 반전 소설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Ernest Hemingway’s novel ‘For Whom the Bell Tolls’)를 집필했다. 끝에는 하나님이 승리 하신다. 예수님이 3일만에 부활하 셨으니 끝까지 애국운동을 하자” 고 설교했다. 백돈현 대한민국월 남참전자회(해외회) 미주총연합 회 총회장은“충성! 피를 토하는

심정이다. 구호를 외치자! 탄핵 각 하, 윤석열대통령 직무복귀”를 외 쳤다. 뉴욕장교연합회 이광남 공 동 회장과 이동형 공동 회장은

“윤석열 대통령 만세! 국가와 대 통령을 위한 영원한 대한민국 만 세! 받들어 총!”을 외쳤다. 제임 스 정 뉴욕베트남참전유공자전우 회 회장은“탄핵 반대! 선관위 해 체! 헌재 해산!”을 외쳤다.

집회는 유동철 뉴욕베트남참 전유공자전우회 사무총장의“전 우야 잘자라!”제창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 무효 판결 을 위한 제14차 집회는 4월 5일 (토) 오후 2시 플러싱 레너즈 광장 에서 열린다.

△연락처: 유동철 사무총장 (646)221-2686

△집회 후원 계좌: Bank of Hope KAVWVNY 어카운트 6400663147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과 즉각 구속을 요구하는 시위가“또”3월 29일(토) 오후 4시 맨해튼 브로드웨이와 32스트리트가 만나는 코리아 타운 일대에서 열렸다.‘윤석열 퇴진 총궐기 미주 시국대회’라고 명명한 3월 29일 시위에는 뉴욕근교의

즉각 구속”을 외쳤다. 이들은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같은 장소에서 시위를 계속하고 있다. △시위에 대한 문 의: John Kim 917-330-7703, Johnbw82@gmail.com

뉴욕한인변호사협회(Korean American Lawyers Association of Greater New York)는 4월 25 일(금) 맨해튼에 있는 Gotham Hall(1356 Broadway, New York New York)에서 협회 설립 39주년 Gala Dinner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기조 연설 수상 자로 John S Kim, EVP, CLO, CAO and Corporate Secretary, Cognizant가 선정됐다. 개척자상 수상자는 △Jin Hee Kim, Partner at Gibson,

“간발의 차로 살았는데, 아내

와 딸을 구해야 했으니 같은 상황

이 와도 또 그럴 것 같습니다.”

미얀마 강진으로 태국 방콕도

쑥대밭이 된 지난달 28일 무너지

는 고층빌딩 구름다리를 뛰어넘어

극적으로 목숨을 건진 한국인이

화제가 되고 있다.

당시 방콕 도심 통로 지역 한

초고층 콘도미니엄 단지 내 건물

을 연결하는 52층 구름다리가 끊

어지는 모습이 세계에 지진 충격

을 전했다.

이 장면을 담은 영상에서 부서

져 내리는 다리 위를 점프하듯 뛰 어 건넌 사람이 포착됐고, 태국 언

그를 찾아냈다. 아 찔한 위기에서 영화처럼 극적으로 생존한 주인공은 한국인 권영준

초인적인 힘을 발휘한 것으로 알

려지면서‘국민 남편’으로 불리며

주목받고 있다.

권 씨는 1일“운동 중에 갑자기 굉음이 들리면서 건물이 흔들려 쓰러질 뻔했다”며“처음에는 지진

인 줄 몰랐는데 밖으로 나가보니 야외수영장 물이 출렁여 넘치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집에 있을 아내와 아기가 공포에 질려 떨고 있겠다 는 생각이 들었다”며“바닥이 어 긋나기 시작한 연결 다리 위를 뛰 는데 바로 뒤에서‘쿵쿵쿵’하는 엄청난 소리가 들렸다”고 당시 상 황을 전했다. 그는“쳐다보면 떨어 질 것 같아서 앞만 보고 달렸다”며

“나도 모르게 강한 힘이 전속력으 로 질주하도록 나를 밀어주는 느

낌이었다”고 말했다. 태국인 아내, 돌을 갓 지난 딸 과 태국에 거주하며 개인사업을 하는 권 씨는 단지 내 한 건물에

있는 피트니스센터에서 운동하던 중 지진을 만났다. 다른 건물에 있 는 집으로 가기 위해서는 다리를

통과해야 했다. 태국 언론에 공개된 영상을 보

면 두 건물을 연결하는 구름다리 가 두 동강 나면서 파편이 떨어져

내린다. 다리가 끊어지자 건물이

통째로 크게 흔들린다. 그는“가족

을 보고서야 살았다고 느꼈다”며

“아내와 아기가 어떤 상황일지 모

르니 내가 구하러 가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았다”고 말했다.

태국 타이랏TV가 지난달 30일

영상을 소개한 이후 권 씨는 유명 인사가 됐다. 여러 태국 매체 외에

해외에서도 인터뷰 요청이 이어지

고 있다.

영상에는

뉴저지한인상록회(회장 차영

자)는 3월 28일(금) 오전 11시부터

지 키

뭐든지 할 수 있 다”,“누가 멋진 한국 남자는 드라 마에만 존재한다고 했나. 그들은 실제로 존재한다”는 반응이다. 권 씨는“지진 이후 집에 다시 가서 보니 정말 섬뜩했다”며“앞 으로 다시 얻은 목숨이라고 생각 하고 더 의미 있는 삶을 살겠다”고 말했다.

상록회관에서 오피오이드 남용 응급

라훼인 건강교육 스페셜리스트 가 오피오이드 과다복용에 대한 ‘나르칸’비강 스프레이 사용법 과, 각종 약품에 포함된 진통제 관 련 오피오이드 과다복용으로 인 한 응급상황을 대처하기 위한 구 체적 방법을 설명했다. 약 1시간에 걸친 세미나는 한 인 시니어들 뿐만 아니라 십대 청 소년들의 약물과다 복용 응급처 치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비강 스 프레이 사용방법이 소개됐다. 의 식을 잃고 쓰러지는 등의 응급상 황에서 911에 우선적으로 신고하 고 응급팀이 현장에 도착하기 전 에 긴급하게 처방할 수 있는 실질 적 사용법이 소개됐다. 약 30여명 의 참석자들 모두에게 나르칸 비 강 스프레이가 전달됐다. 이어 상 록회 제공한 점심식사로 세미나 가 마무리 됐다. 뉴저지한인상록회, 오피오이드 남용 응급처치 건강 세미나

건강 세미나를 개최했

이날 미국 전역에서 공증된 의

강사로 수고하고 있는 스

민권센터가 해밀턴매디슨하우 스와 함께 진행하는 제3회‘나의 미국 이민 이야기’표현하기 모임 이 4월 8일부터 5월 13일까지 6주 간 매주 화요일 오후 2시30분~4시 30분 민권센터 사무실(133-29 41 Ave. 2층 플러싱)에서 열린다. 민권센터는“이번 모임의 주제 는 움직이는 이야기 : 나누고 공 감하고 표현하기’이다. 우리 한인 한사람 한사람의 소중한 삶의 이 야기를 공유하고 몸으로 표현하 며 감정을 나눠보는 기회이다.”고 말하고,“이 모임은 뉴욕에서의 이민 생활 도전과 성장을 기록하 며 심리적 치유와 내면의 성장에 도움을 주는 취지로 열리고 있다. 지난 2회까지는 자서전 쓰기를 했 고, 이번 3회 모임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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