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외대 G-CEO뉴욕총원우회가 플러싱에 사무실(163-07 DepotRDB1, FlushingNY11358)을 마련하여 3월 20일(목) 개소식을 가졌 다. [사진 제공=한국외대 G-CEO뉴욕총원우회]
한국외대 G-CEO(EMBA) 뉴욕총원우회
한국외대 G-CEO 뉴욕총원우
회(회장 이시화)가 플러싱에 사무
실(163-07 Depot RD B1, Flush ing NY 11358)을 마련하여 3월 20
일(목) 개소식을 가졌다.
개소식에서 이현탁 전 회장의
격려사에 이어 이시화 회장은“한
국외대 G-CEO 뉴욕총원우회는
뉴욕동포의 학문증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실질적으로 뉴욕동 포의 현장의 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하여‘열린 교육현장’, 따뜻 한 인성과 각자의 개성을 살리는 비전을 갖고 새로운 G-CEO교육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 다.
뉴욕총원우회는 이날 개소식 을 통해 전반적인 G-CEO 교육 발전 정책의 일환으로 교육과정 의 개선안들을 제시하고, 한국외 대 본교와 다양한 분야의 조언을 토대로 교육과정을 구상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
팰팍 공립도서관서 격주 월요일 한국문화교실
‘문화재에 비친 국제공동체의 법
진행될 예정이다. 앞
으로의 강의는 4월14일, 4월28일, 5월12일, 5월 26일, 6월9일, 6월23 일, 7월14일, 7월28일에 있다.
이 한국문화재 및 문화유산 강
좌 시리즈는 아시안 아메리칸 미
션 아카데미(Asian American Mission Academy: AAMA) 주
최로 열리고 있다.
주 강사는‘문화재 반환과 국
제법 의 저자인 김형만(Henry Hyoung Kim) 박사가 담당한다.
미국에 흘러 들어와 방치되었던
한국 문화재 본국 환수의 실질적
역할을 감당하고 있는 김정광 선
생의 문화재 환수를 둘러싼 잘 알
려지지 않은 이야기들이 함께 엮
어져 나오고 있다.
두 번째 강좌인 3월 31일에는
19세기 유명한 초상화 작가(Franz Xaver Winterhalter)의 작품‘사

산골 소녀 초상화’1 점을 둘러싼 법적 공방-Max Stern Estate v. Bissonnette at al 이야기가 소개 됐다. 이 사건 쟁점의 몇 가지 특 징을 통해 문화재 혹은 문화유산 의 국제 공동체에서의 정의, 국제
적 성격을 지니게 되는 문화재의 본질적 특성, 이른바‘G/ocalism’ = Global Locat 인터넷 공간에서
소통되는 문화재의 특이성을 다
시 생각하게 된다. 미국내 재판소
에서 외국의 주권면제 이론의 법
적 경향, 미주 한인 동포들의 문화 유산에 대한 새로운 자각의 일깨
움 등을 알리는 시간이었다.

뉴욕한인청소년합창단(KAYCNY)이 1일 디모스 연회장에서 열린 한미동맹 강화와 한반도 평화를 위한 기도회에서 애국가, 미국가, youraisemeup을 부르고 있다. [사진 제공=뉴욕한인청소년합창단]
롱아일랜드한국학교(교장 고 은자) 학생들로 구성된 뉴욕한인 청소년합창단(KAYCNY)은 4월 1일(화) 오후 5시부터 플러싱에 있는 디모스 연회장에서 열린 한 미동맹 강화와 한반도 평화를 위 한 기도회에서 애국가, 미국가, you raise me up을 불러 감동의 시간을 가졌다. 한미동맹 72주년 을 맞이하여 열린 이날 기도회 주 강사로
폴라 화이트 목사 (Paula White, Founder and president of Paula White Ministries, Chairperson of the National Faith Advisory

뉴욕시 맨해튼 그레이스어덜 트데이케어(Grace Adult Daycare, 213 East 117 St. New York, NY 10035) 설립 1주년 기념 행사가 1일 많은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홍하나 대표는“그레이스
어덜트 데이케어 1주년 기념행사 에 다인종 주민들이 어울려 참석 하니 지역사회 단합에 큰 도움이 되어 좋다”며 기뻐했다. 그레이스 어덜트데이케어 프 로그램은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 전 8시부터 오후 3시까지 식사 야 유회, 차량 서비스, 소셜 서비스, 줌바댄
도서관 강의실의 사정에 의해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사전 예약
이 필수적이다. △예약 전화: 469-867-1513 aenrychilsuk@gmail.com haan.together@gmail.com
이날 토의 시간에는 미주 한인 1세의 문화적 정체성의 부흥을 위 해 지난 40여년간 뉴욕-뉴저지에 서 스미소니언 박물관 등 수장고 에 묻혀져 있던 자료들의 공개적 전시에 관여했던 이야기들이 자 연스럽게 생생하게 풀어져 나왔 다. 본 강좌를 기획한 성기범 (AAMA 프로그램 디렉터; 한국 미술협회뉴욕지부)선생이 3부 토 의 발제자로 수고하고 있다.
△팰팍 공립도서관 주소: 257 2nd Street, Palisades Park, NJ 07650




뉴욕한인사회의 대표적 모피 디자이너로 활동하며 약 30년 동 안 뉴욕 맨해튼에서 블랑쉐모피 를 운영했던 최윤정 대표가 3월 30 일 한국에서 향년 77세를 일기로 선종했다.
고인은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 크(KOWIN) 뉴욕임원, 글로벌 어린이재단(GCF) 뉴욕지부 임 원, LJS 뮤직 파운데이션 설립자 등으로 봉사하며 한인사회 여성, 문화, 교육전반에 걸쳐 관심과 사 랑으로 헌신적인 활동을 했다.
고인을 위한 연도(기도, Prayer Service)는 4월 5일(토) 오 후 3시 30분 플러싱 중앙장의사 (162-14 Sanford Flushing NY 11358)에서 열린다. 곧이어 추모 예식과 추모 음악회(Memorial Service)가 오후 4시 열린다. 추모 미사(Memorial Mass)는 7일(월) 오전 9시 퀸즈 성당(St.


Paul. Chong Ha Sang Church, 32-15 Parsons Blvd Flushing NY 11354)에서 봉헌된다. 안장예식은 7일 오전 10시45분 롱아일랜드 나소 카운티에 있는 파인론 메모리얼파크(2030 Wellwood Ave. Farmingdale, NY 11735)에서 거행된다. 유가족으로 아들 김훈이, 자부 장혜연, 손자 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