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932호> www.newyorkilbo.com
Monday, July 12, 2021
THE KOREAN NEW YORK DAILY
제보·문의 대표전화 (718) 939-0047/0082 2021년 7월 12일 월요일
‘무관의 제왕’ 꼬리표 뗀 메시 국가대표 메이저 첫 우승 입맞춤
리오넬 메시 경기 종료 휘슬이 울 리자 리오넬 메시(34) 가 그라운드에 무릎을 꿇고 얼굴을 감싸 쥐었 다. 동료들은 우르르 달 려와 메시를 얼싸안았 다. 이후 메시를 둘러싼
채 기쁨을 나누고 메시 를 헹가래 치기도 쳤다. ‘아르헨티나 국가대 표’메시의 우승 한풀 이 장면이었다.
<B2면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