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September 14,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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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N NEW YORK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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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연, 출발이 좋다 에비앙 챔피언십 첫날 4언더파
유소연
유소연(28)이 미국여 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 인 에비앙 챔피언십을 순 조롭게 시작했다. 유소연은 13일(현지시
간)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 (파71·6천479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
<B2면에 계속>
2018년 9월 14일 금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