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October 5,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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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N NEW YORK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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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가고 싶었다” 서인국, 4개월만에 심경고백
서인국
가수 겸 배우 서인국(30) 했어도 재검 신청도 하지 않 이 최근 5급 전시근로역으로 았을뿐더러 입대 시 어떤 자 사실상 군 면제를 받은 데 대 료도 들고 가지 않았다”며 한 심경을 밝혔다. “다만 첫 면담 때 다리가 조 서인국은 4일 공식팬카페 금 불편하다 말씀드렸다” 고 에 글을 남겨“군대에 가고자 밝혔다. 하는 마음으로, 입대 연기는 <관련기사 B2면>
2017년 10월 5일 목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