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517b

Page 1

Thursday, October 5, 2017

<제3791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제보·문의 대표전화 (718) 939-0900

“군대 가고 싶었다” 서인국, 4개월만에 심경고백

서인국

가수 겸 배우 서인국(30) 했어도 재검 신청도 하지 않 이 최근 5급 전시근로역으로 았을뿐더러 입대 시 어떤 자 사실상 군 면제를 받은 데 대 료도 들고 가지 않았다”며 한 심경을 밝혔다. “다만 첫 면담 때 다리가 조 서인국은 4일 공식팬카페 금 불편하다 말씀드렸다” 고 에 글을 남겨“군대에 가고자 밝혔다. 하는 마음으로, 입대 연기는 <관련기사 B2면>

2017년 10월 5일 목요일


Turn static files into dynamic content formats.

Create a flipbook
Issuu converts static files into: digital portfolios, online yearbooks, online catalogs, digital photo albums and more. Sign up and create your flip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