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October 10, 2020
<제4706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제보·문의 대표전화 (718) 939-0047/0082 2020년 10월 10일 토요일
벤투호 ‘장군’ 김학범호 ‘멍군’ 24년만의 맞대결 2-2 무승부
송민규
벤투호 ‘형님’이 먼저 장군을 외치자 김학범호‘아우’ 가멍 군으로 되받아치며 24 년 만의 국가대표-올 림픽대표 맞대결 1차 전은 무승부로 끝났 다. 파울루 벤투 감독 이 이끄는 국가대표
팀은 고양종합운동장 에서 열린 김학범 감 독의 올림픽 대표팀 과 스페셜 매치 1차전 에서 1-2로 끌려가던 후반 44분 이정협(부 산)의 동점골이 터지 면서 2-2로 비겼다.
<B9면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