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October 14, 2017
<제3798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제보·문의 대표전화 (718) 939-0900 2017년 10월 14일 토요일
길,‘실형 면했다’ ‘세번째 음주운전’에 법원‘선처’
길
음주 운전 혐의로 재 판에 넘겨진 가수 길 (39·본명 길성준)씨가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 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4 단독 조광국 판사는 13
일 도로교통법 위반(음 주운전)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길씨에게 징역 6 개월에 집행유예 2년, 80시간의 사회봉사 명 령을 선고했다.
<관련기사 B2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