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November 1, 2021
<제5026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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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1일 월요일
“11월 2일 꼭 투표하여 한인 뉴욕시의원 반드시 배출하자” 23선거구 린다이, 26선거구 줄리원 후보“당선 눈앞” 뉴욕한인회 등 한인단체들,‘투표참여’집회·가두 행진 “11월 2일 꼭 투표하여 뉴욕한 인들의 오랜 숙원인 한인 뉴욕시 의원을 반드시 배출하자!” 뉴욕한인회를 비롯해 뉴욕 일 원 주요 단체들과 후보들이 한데 뭉쳐 10월 31일 퀸즈 플러싱 노던 블러바드 156 스트리트에 있는 레 너즈스퀘어에서 11월 2일(화) 실 시되는 2021 미국 일반선거 본선 거 투표 독려 가두 캠페인을 전개 했다. 11월 2일 선거에는 뉴욕시의원 선거에 민주당 공천으로 △23선 거구(더글라스톤 일대)- 린다 이 뉴욕한인봉사센터(KCS) 회장 △ 26선거구(서니사이드, 우드사이 드 일대)- 줄리 원(한국명 원재 희, 뉴욕한인회 정치력신장1 부회 장)가 출마하여‘한인 최초의 뉴 욕시의원’ 을 향해 용진하고 있다. 이날 참석자들은 투표에 참여 하자는 피켓을 들고 H마트 등 레 너즈스퀘어 주변 일대를 돌며 한 목소리로 투표의 중요성을 강조 하고, 이틀 앞으로 다가온 선거에 꼭 동참할 것을 당부했다. 한인권익신장위원회(전 대표 박윤용) 주도로 준비된 이 행사에 는 찰스 윤 뉴욕한인회장, 뉴욕한 인학부모협회 최윤희 공동회장 등 한인사회 단체는 물론 퀸즈한 인회, 시민참여센터, 뉴욕한인봉 사센터(KCS), 대한민국 통일부 국립통일교육원 뉴욕협의회, 애 릭 아담스 뉴욕시장 민주당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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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일 꼭 투표하여 뉴욕한인들의 오랜 숙원인 한인 뉴욕시의원을 반드시 배출하자!”뉴욕한인회를 비롯해 뉴욕 일원 주요 단체 들과 후보들이 한데 뭉쳐 10월 31일 퀸즈 플러싱 노던 블러바드 156 스트리트에 있는 레너즈스퀘어에서 11월 2일(화) 실시되는 2021 미국 일반선거 본선거 투표 독려 가두 캠페인을 전개했다.
선거 캠프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이자리에는 뉴욕시의원 후보 인 23선거구 민주당 린다 이(뉴욕 한인봉사센터 KCS 회장), 20선거 구 샌드라 웅(민주당) 후보, 그레 이스 멩 연방하원의원, 존 리우 뉴 욕주 상원의원, 토비 앤 스타비스 키 뉴욕주 상원의원, 에드워드 브 런스틴 뉴욕주 하원의원, 피터 구 뉴욕시의원 등 지역 정치인들도 함께 해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특히 한인 최초 뉴욕시의원에 보다 큰 의미가 있는 선거가 될 당선 가능성이 큰 린다 이 후보 것” 이라며,“유권자의 힘은 투표 는“투표는 민주시민의 권리이자 로만 증명되기 때문에 우리의 목 의무” 라고 강조하고“한인 등 소 소리를 내고 권익을 위해서는 한 수 이민계의 권익을 찾자면 무엇 사람도 빠짐없이 11월 2일 투표장 보다도 먼저 소중한 한 표를 행 으로 달려가 투표하자” 고 당부했 사해야 한다” 며 11월 2일 반드시 다. 이날 모임을 주선한 박윤용 투표 할 것을 호소했다. 한인권익신장위원회 전 대표는 찰스 윤 뉴욕한인회장은“올 “투표는 곧 한인사회의 힘이다. 해는 한인 시의원 배출을 위한 절 모두 투표하여 반드시 한인 시의 호의 기회인 만큼 한인사회에는 원을 배출하여 우리 한인들이 당
11월2일 선거에서 뉴욕주 뉴저지주 주민투표도 실시 유권자들, 후보만 찍지말고 주민투표에도 찬·반 표시해야 이번 선거에서 뉴욕주와 뉴저 지주는 주 헌법 개정안 투표를 동 시에 실시한다. 이 주민투표는 우리 일상생활 과 정치력 신장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유권자등록과 투표하기 등 정치력 신장운동을 펴고 있는 시민참여센터(대표 김동찬)와 민 권센터(회장 문유성)는 한인 유권 자들이 이 주민투표 내용을 잘 파 악하고 11월 2일 투표에서 후보만 찍지 말고 이 주민투표에도 반드
11월 1일(월) 최고 59도 최저 46도
시 찬성, 반대 투표를 할 것을 당 부했다. 다음은 시민참여센처터 한인 유권자들에게 제공하는 주민투표 내용이다. ◆ 주민투표도 실시 2021년 본선거에서 아주 중요 한 주민 투표제안이 있다. 뉴욕주에는 5개의 주민투표 제안이 있습니다. △주민투표 제 안 1은 선거구 재조정 △제안 2는 건강한 환경권 △제안 3은 유권자
등록을 25일 이전까지 해야 한다 는 뉴욕주 유권자 등록 기간을 10 일전으로 개정함으로서 더 많은 시민들에게 유권자 등록의 기회 를 제공하겠다는 것이다. △제안 4번은 가장 보수적이었던 뉴욕주 의 부재자 투표 신청의 내용중 부 재자 투표 이유를 묻지 않고 누구 나 부재자 투표를 하게 하자는 내 용이다. 이런 내용은 선거 당일 투표장에 나가기 어려운 사람들 에게 사실상의 우편투표를 허용
하는 것이기에 유권자 입장에서 는 꼭 필요한 제도이다. △제안 5 번은 기존 2만5000달러까지 민사 법원(Civil Court)에서 가능했던 것을 5만달러까지 확대 함으로써 대법원까지 가지 않고 민사법원 에서 소송을 심리하고 결정할 수 있도록 한 것은 시대의 변화에 부 합되는 내용일 것이다. 뉴저지주는 △공공질의 1번에 그동안 금지하고 있는 대학의 스 포츠 관련하여 돈을 걸고 내기 할
“투표가 힘이다”가두행진
당한 뉴욕의 구성원이라는 것을
증명하자” 고 외쳤다
수 있게 하자는 대학 스포츠 도박 합법화에 대한 찬반을 묻는 것이 다. 아무래도 도박에 대한 허가가 늘어나는 것은 좋은 것은 아니라 보인다. △공공질의 2번은 그동안 참전군인단체와 노인단체만 자신 들의 수익을 위해서 빙고나 복권 추첨같은 것을 허용했는데 이제 는 모든 단체들에게도 허용하자 는 내용인데 사실 그동안 대부분 의 한인단체들이 기금모금 행사 에서 이런 수익활동을 해오고 있 었기에 이번 기회에 잘 알려져 있 지 않았지만 이런 것들이 합법화 되는 것이 좋을 것이라 판단이 된 다.
◆뉴욕주 주민 투표 제안 ▶주민투표 제안 #1 선거구 재조정 절차 수정이 제 안된 헌법 수정안은 주 상원의원 수를 63명으로 동결하고, 주의 인 구 집계 절차를 수정하고, 미국 헌 법을 위반하는 특정 조항을 삭제 하고, 선거구 조정 위원회의 공동 집행이사 임명에 대한 특정 요건 을 폐지하고 수정하며, 의회 및 주 입법부 사무실의 선거구 경계선 을 그리는 방식을 수정한다. 이 수정안을 승인할 것인가? △찬성 투표 -주 상원의원 수를 63명으로 동결하고, ▶A3면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