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November 2, 2021
<제5027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2021년 11월 2일 화요일
제보·문의 대표전화 (718) 939-0047/0082
2일 투표날“투표 안했다면 당장 달려가 투표하세요” 린다이·줄리원 뉴욕시의원, 엘렌박 뉴저지주하원의원“꼭 당선시키자” 오늘 11월 2일(화)은 2021년 일 반선거 본선거 날이다. 한인 유권자들은 모두“우리 한인 유권자들 한 사람도 빠짐없 이 전원이 투표에 나서 한인사회 의 오랜 숙원인 한인 뉴욕시의원, 뉴저지주 하원의원을 꼭 배출하 자” 며‘한 표를 행사’ 하고 있다. 투표는 뉴욕은 오후 9시, 뉴저 지는 오후 8시 종료된다. 한인들 은 서로서로“오늘 투표하셨습니 까? 아직 투표 안했다면 지금 당 장 투표소로 달려가 투표부터 하 세요” 라고 권하며 한인 후보들을 꼭 당선시키자고 독려하고 있다. ◆ 한인 출마자들 ▶뉴욕시의원 선거 = 민주당 공천으로 △23선거구(더글라스톤 일대)- 린다 이 뉴욕한인봉사센 터(KCS) 회장 △26선거구(서니 사이드, 우드사이드 일대)- 줄리 원(한국명 원재희, 뉴욕한인회 정 치력신장1 부회장)가‘한인 최초 의 뉴욕시의원’ 을 향해 달려왔다. ▶뉴저지주 하원의원 선거 = △한인 밀집지역인 37선거구 하 원의원 선거에 민주당 공천으로 출마한 엘렌 박 전 시의원이 최초 의 한인 뉴욕주하원의원을 눈앞 에 두고 있다. ▶뉴저지주 시의원 선거 = △ 팰팍 시의원 선거에는 민주당 공 천을 받은 이종철, 폴김 후보와 공 화당 공천을 받은 스테파니 장 후 보가 출마, 3명이 두 자리를 넣고 치열한 경선을 벌이고 있다. △클 로스터 시의원 선거에는 3선을 노 리는 민주당 재니 정 후보와 크리 스토퍼 조(공화) 후보가 한인끼리 맞대결을 펼친다. △듀몬트 시의 원선거에 민주당 지미 채 의원이 재선을, △레오니아 시의원 선거 에 민주당 조앤 최 의원이 재선을 노린다. △올드태판 시의원선거 에는 공화당 진 유 시의원이 재선 을 위해 출마했고, △에지워터 시 의원 선거에는 공화당 미셸 한 후 보가 출마하고 있다 ▶뉴저지 교육위원 선거전 = △팰팍 교육위원선거는 3명을 뽑 는데 모두 7명이 출마했다. 한인 후보는 4명이다. 친 민주당 성향 의 이현진 후보와 이에 맞서 정수 진, 민은영, 신창균(미국명 찰리 신) 후보가 러닝메이트를 이루어 출마하여, 한인후보 4명이 세 자
구름
11월 2일(화) 최고 55도 최저 40도
맑음
11월 3일(수) 최고 53도 최저 39도
흐림
11월 4일(목) 최고 52도 최저 41도
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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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일 오후 12시 기준(한국시각)
한인권익신장위원회는 뉴욕한인회 등 각 단체와 함께 10월 31일 퀸즈 노던 156스트리트에 있는 레너즈스퀘어에서 집회를 갖고 이 일대를 행진하며“Get out the Vote GOTV 투표합시다”운동을 펼쳤다. [사진 제공=한인권익신장위원회]
민권센터는 플러싱과 잭슨하이츠 등 퀸즈에서 5차례의 가두 홍보를 펼치며 선거를 안 내하고 투표를 독려했다. 10월 30일 잭슨하이츠에서, 31일 플러싱 도서관 앞에서 가두 홍보를 했다. [사진 제공=민권센터]
리를 놓고 경쟁을 벌이고 있다. 리트에 있는 레너즈스퀘어에서 △뉴저지주 리저널 교육위원회 집회를 갖고 이 일대를 행진하며 선거에는 노던밸리리저널학군에 “Get out the Vote GOTV 투표 제인 조 후보가 출마했다. △포트 합시다”운동을 펼쳤다. 이 자리 리 김민정 △레오니아 최다미 △ 에는 뉴욕한인회 찰스 윤 회장, 김 잉글우드클립스 줄리 이 △데마 영환 이사장, 존 안 퀸즈한인회장. 레스트 이규순 △클로스터 여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최윤 경 △파라무스 조지 송 △리지필 희 한인학부모협회장, 샤론 이 전 드 류용기 △리지우드 곽현주 △ 퀸즈보로청장 대행 등 한인 단체 해링턴파크 브렌다 조 △노우드 장과 그레이스 맹 연방하원의원, 샘 박 △리버에지 심규창·은 강 존 리우 뉴욕주상원의원 등 지역 후보가 선전하고 있다. 정치인들이 참여했다. 뉴욕시의 ◆“투표는 한인사회의 힘!, 반 원 선거에 출마한 린다 이(23선거 드시 투표하자!”= 한인 정치력 구, 뉴욕한인봉사센터, KCS 회 신장에 앞장서고 있는 한인회. 한 장), 샌드라 웅(20선거구) 후보도 인권익신장위원회, 민권센터, 시 나와 지지를 당부했다. 민참여센터 등은 수차례에 걸쳐 [뉴욕일보 11월 1일자 A1면투표독려 캠페인을 벌였다. ‘11월 2일 꼭 투표하여 한인 뉴욕 한인권익신장위원회는 뉴욕 시의원 반드시 배출하자’제하 기 한인회, 퀸즈한인회 등 각 단체와 사 참조] 함께 10원 31일 퀸즈 노던 156스트 민권센터는 플러싱과 잭슨하
이츠 등 퀸즈에서 5차례의 가두 홍보를 펼치며 선거를 안내했다. 10월 30일 잭슨하이츠에서, 31일 플러싱 도서관 앞에서 가두홍보 를 했다. 또 스태프와 자원봉사자 등 연인원 120여 명이 참여해 8차 례의 전화걸기/문자보내기 활동 을 펼쳐 유권자들에게 전화 2000 통을 걸고, 문자 2000건 보냈다. 또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뉴 욕시의원 32선거구 후보자 토론 회도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 누구를 선택 할 것인가?= 시민참여센터는“한인 입장에서 누가 진정한 정치인인가?, 누구를 찍을 것인가?” 라는 질문에 △누 가 얼마나 자주 한인사회에 찾아 와서 자신의 공약을 설명했는가? △ 평소 한인들을 위한 활동을 했 는가? △ 한인들은 이민자이고, 소수계인데 이와 관련된 공약을 제대로 내놓고 있는지를 잘 보고 투표하면 된다고 조언했다. ◆ 뉴욕주, 뉴저지주 헌법 개 정안 투표도 실시 = 이번선거에 서 뉴욕주는 뉴욕주 헌법 개정안 투표를 동시에 실시한다 민권센터가 이끌고 있는 아시 안정치력신장연맹(APA VOICE)와 시민참여센터는 뉴 욕, 뉴저지주주 헌법 개정안 투표 안내서를 배포하고 유권자들에게 ‘찬성’하는 것이 좋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뉴욕주 헌법 개정안 1은 선 거구 재조정 과정에서 일련의 개 혁을 제안한다. 유권자가 커뮤니 티의 이익을 반영하여 선출직 공 직자를 선출하고 공정한 선거구 지도를 창출할 수 있도록 선거구
1,176.60
1,19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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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COVID-19 집계 : 11월 1일 오후 6시30분 현재 Worldometer 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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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조정 과정을 개혁하려면 찬성, 반대하면 반대에 투표하면 된다. △2는 청정한 공기와 물, 건강한 환경을 누릴 각 개인의 권리를 뉴 욕주 헌법의 권리장전(Bill of Rights)에 추가하는 방안을 제안 하고 있다. △3은 선거일로부터 최소 10일 전까지 유권자 등록을 하도록 제한하는 현행 규정의 철 폐를 제안한다. 뉴욕주는 전국에 서 유권자 등록률이 가장 낮은 곳 중 하나이다. 투표 장벽을 제거하 고 더 많은 유권자가 선거에서 투 표할 수 있도록 하려면 찬성, 반대 하면 반대에 투표하면 된다. △4 는 유권자가 우편으로 투표(부재
자 투표)를 신청하려면 이유를 제 시하도록 요구하는 현행 규정의 철폐를 제안한다. 우편 투표를 더 쉽게 하고 이 규정을 철폐하여 더 많은 유권자가 투표에 참여하도 록 하려면 찬성으로 투표하면 된 다. △5는 5만달러 이하의 청구를 심리하고 결정할 수 있도록 허용 함으로써 뉴욕시 민사 법원의 관 할권을 확대하는 방안을 제안하 고 있다. △투표에 대한 문의: 민권센터 718-460-5600 시민참여센터·718-961-4117 KCS 718-939-6137. [송의용 기자]
3일 평화통일 운동가 이행우 선생 추도식 미국과 한국에서 조국의 민주 화와 평화, 통일을 위해 평생 헌신 했던 이행우 선생이 지난 10월 16 일 별세했다.‘이행우를 사랑하는 사람들’ 은 3일(수) 오후 7시 뉴욕 우리교회 여명홀(53-71 72 Pl. Maspeth)에서 선생을 회고하며 추모하는 마음으로 추도식을 갖 는다. 추도식은 뉴욕우리교회 유 튜브 채널로 실시간 방송된다. △문의: 이행우를 사랑하는 사
고 이행우 선생
람들 (718-309-69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