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주하원의원 제40선거구에
서 7선 고지를 행해 출전한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이 55%의 득표율
로 당선이 확정됐다.
주하원에서 고령화위원장을
맡고 있는 현역의원인 론 김 의원
은 이번 승리로 7선이라는 위업을 달성하며‘안정된 한인정치인’이 라는 것을 증명했다. 주하원
당 닐리 로직 현역의원에 뒤졌다. △연방상원의원 선거에서 키 어스틴 질리브랜드(55.80%), △ 연방하원 뉴욕3선거구 톰 수오지 (48.78%), △연방하원 뉴욕6선거 구 그레이스 맹(60.30%), △뉴욕 주상원 11선거구 토비 앤 스타비
공화당 후보
스키(50.77%), △뉴욕주상원 16선 거구 존 리우(60.82%), △뉴욕주 하원 26선거구 애드워드 브라운 스타인(52.95%)등도 승리했다. 7선 고지를 점령한 론 김 의원 은 5일 밤 빅토리 파티에서“최근
세 차례 선거에서 공화당이 승리
했던 우리 지역에서, 이번 선거에
서도 지역 주민을 위한 진실된 목
소리를 내고자 노력한 결과, 두
자릿수 차이로 승리할 수 있었다.
이 역사적인 승리는 폭넓은 지지
자들의 연합 덕분이며, 저를 선출
해주신, 플러싱, 머레이힐, 와잇스
톤 유권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지역 경제가 모두를 위 해 공정하게 작동할 수 있도록 올
버니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 했다.

5일 치러진 대선 투표가 주별 로 한창 진행 중인 가운데 한표를 행사하려는 열기가 고조되면서 투표율이 역대 최고였던 2020년 에 육박할지 주목된다. 선거 전문가인 마이클 맥도널 드 플로리다 대학 교수는 소셜미 디어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현재로서는 확실히 2016 년 투표율은 상회하는 것 같다”며 “2016년보다는 2020년 투표율에 가까울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케네스백
오전 10시에 베이사이드 KCS 커
뮤니티센터에서 열린다.
KCS 당뇨 자가관리 프로그램 은 스탠포드대 연구진들이 효과
적인 당뇨관리를 위해 6주 과정으
로 개발한 교육과정으로, 매주 2 시간씩 모두 6회에 걸쳐 실시된 다. 화상 프로그램 줌으로 진행되 는 온라인 교실은 9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에, 오프라인 교 실은 11월 12일부터 매주 화요일

교육은 최대 10명의 인원이 참 여할 수 있다. 최소 4회 이상 참석
하는 수강생들에게는 수료증과 소정의 기념품이 증정된다.
△등록 문의 718-939-6137, 929-402-5352


올해 투표율이 2020년의 66.6% 수 준보다 약간 낮은 64.7%를 기록 할 것으로 내다봤다. 한인 유권자들도 5일 투표에 서 전에 없는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다. 플러싱 Parson Blvd Holly Ave에 위치한 St. Mary’s Nativity 성당 투표소에는 5일 오 후 12시 10분 현재 많은 유권자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