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November 18,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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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N NEW YORK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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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린 한국 에이스 프리미어 12서 일본에 패하며 아쉬운 준우승
양현종
김경문호가 대회 2 연패에 실패했다. 한국 대표팀은 17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일본과의 프리미어12 결승전에서 3대5로 패
했다. 대회 2연패를 노 렸던 한국은 도쿄올림 픽 진출권 획득에 만족 해야 했다.
<관련기사 B3면>
2019년 11월 18일 월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