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rday, November 22,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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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 최종전 우승 도전 LPGA CME그룹 챔피언십 첫날 단독 선두
김세영
김세영(26)이 미국여 자프로골프(LPGA) 시 즌 최종전 CME그룹 투 어 챔피언십 첫날 단독 선두에 올랐다. 올 시즌 우승이 없는 유소연(29) 도 선전했다. 김세영은 22일 플로 리다주 네이플스의 티 뷰론 골프클럽에서 열 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 기 없이 이글 1개, 버디
5개로 7언더파를 쳐 공 동 2위 그룹(5언더파)에 2타 앞선 단독 선두에 올랐다. 올 시즌 2승을 거둔 김세영은 LPGA 역사상 가장 많은 우승 상금(150만 달러)이 걸 린 이번 대회 첫날 가장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 서 기대감을 높였다.
<관련기사 B2면>
2019년 11월 22일 금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