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November 25,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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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N NEW YORK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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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 통산 10승 ‘8m 끝내기 버디’LPGA 최종전 우승
김세영이 미국여 자프로골프(LPGA) 투어 2019시즌 최종 전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500 만달러) 우승을 차지 했다. 김세영은 24일 플 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파 72·6천556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5
개와 보기 3개를 엮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 최종 합계 18언더 파 270타를 기록한 김 세영은 2위 찰리 헐 (잉글랜드)을 1타 차 로 제치고 여자 골프 사상 가장 많은 우승 상금 150만달러(약 17 억6천만원)의 주인공 이 됐다.
<관련기사 B2면>
김세영
2019년 11월 25일 월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