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November 28, 2020
<제4745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제보·문의 대표전화 (718) 939-0047/0082 2020년 11월 28일 토요일
서로서로 사랑 나누어‘더 따뜻한 한인 사회’만듭시다
21희망재단이 26일 제4차 지원대상자들을 선정, 질병이나 사고를 당한 3 가정에게 각각 1,200달러와 마스크 50장씩을 지원했다. [사진 제공=21희망재단]
21희망재단, 투병 3가정에 1,200달러씩 지원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26일 제4차 지원대상자들을 선정, 질병이나 사고를 당한 3 가정에게 각각 1,200달러와 마스크 50장씩을 지원했다. 이번 4차 지원대상자는 특히 가족의 일원이 질병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정들을 선정했다. 퀸즈 플러싱에 거주하는 서류 미비가정인 김씨(63)는 아들이 10 년이상 자폐증을 겪어 재정적, 정 신적을 어려움을 겪어 왔으며, 어
미니 김씨도 경제적 곤란으로 우 있다. 울증을 겪어 가족 전체가 힘든 나 커네티컷에 거주하는 지씨(70) 날을 보내왔다. 는 운영난을 겪어온 세탁소를 작 플러싱에 거주하는 오씨는 딸 년에 문을 닫은 후 올해 초 돈을 (29)이 3년전 백혈병에 걸려 한인 빌려 작은 세탁소를 오픈했으나 사회에서 골수검사 캠페인이 전개 코로나19사태로 최근 문을 닫았 한 케이스다. 골수 이식을 받은 딸 다. 최근 전립선암 초기 진단을 은 올해부터 백혈병 수치가 높아 받았지만 병원치료는 생각치도 못 져 위험한 상태다. 오씨는 코로나 하고 있고, 생계의 어려움을 겪고 사태로 일을 제대로 하지 못해 딸 있다. 의 병원비와 약값은 물론 생활비 21희망재단 변종덕 이사장은 를 감당할 수 없는 어려움을 겪고 “이번 4차 지원 대상자들은 질병
뉴욕한인회,‘코로나19 사랑 나눔 릴레이 펀드 캠페인’계속 2차 수혜자 820가정 선정… 12월 1, 2, 4일 지역별로 배분 뉴욕한인회(회장 찰스 윤)가 ‘코로나19 사랑 나눔 릴레이 펀드 캠페인’2차 수혜 가정 선정 작업
을 마치고, 12월 1일 부터 4일까지 식품권 배분을 시작한다. 10월 12일부터 11월 13일까지
신청을 받아 심사를 거친 2차 수 혜 가정 수는 총 820가정이다. 지역별로는 뉴욕 퀸즈 지역이 710가정, 뉴저지 지역이 87가정, 이외 지역이 23가정으로 집계됐 으며, 1~2인 가족은 428가정, 3인 이상은 392가정으로 나타났다. 배분 일정은 수혜자의 편의를 위해 퀸즈 지역의 경우 △12월 1 일과 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 까지 플러싱 노던 141가 H마트
뉴욕나눔의집, 추수감사절 예배… 무숙인들과 사랑 나눠 뉴욕나눔의집(대표 박성원 목사)은 26일 추수감사절에 뉴욕교협 회장 문석호 목사(효신장로교회 담임)가 방문하여 추수감사절 예배 를 봉헌했다, 예배에서 문석호 목사는 출애굽기 23장 14-16절, 레위기 23장22절 말씀과‘세번의 축제와 하나님의 사랑’ 의 주제로 나 눔가족들에게 말씀을 전하고, 마스크와 후원금을 전달했다. 예배후 손성대 장로와 손옥아 권사가 따뜻한 터키와 음식을 한인 무숙인 들에게 전달하고, 나눔과 위로와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뉴욕나눔의집 추수감사절 행사 영상은 유튜브 웹사이트 (https://youtu.be/w45mcILgC54)에서 시청할 수 있다.
으로 생계를 위협받는 가정을 선 정했다. 추수감사절에 이들 가정 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 다” 고 말했다.
주차장(141-40 Northern Blvd, Queens, NY 11354) △뉴저지는 3 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뉴저지 팰리세이즈파크 소재 파 인 플라자(7 Broad Ave, Palisades Park, NJ 07650)에서 △이외 지역은 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맨해튼 뉴욕한인회 (6FL, 149 W 24thSt,New York, NY 10011)에서 전해진다. 이번 배분에서는 지난 1차 수 혜 가정에 대한 두 번째 식품권 배분도 함께 진행된다.
뉴욕한인경제인협회, 제34대회장 홍대수 전 이사장 선출 뉴욕한인경제인협회는 제34대 회장으로 홍대수(Masterpiece Hair,INC. 대표)전 이사장을 선 출했다. 코로나19 팬더믹으로 협회 회 원이 모여 투표를 할 수 없게 된 뉴욕한인경제인협회는 17일부터 23일까지 온라인 사전 투표를 실
시하여 홍대수 전이사장을 회장 으로 선출했으며, 24일 열린 온라 인 총회에서 이를 공표했다. 이기 철 선거관리위원장은 24일 홍대 수 회장 당선자에게 당선증을 전 달했다. 뉴욕한인경제인협회 홍 대수 회장 당선자는“한국 중소기 업 우수상품 전시장을 준비하여
흐림
11월 28일(토) 최고 55도 최저 38도
맑음
11월 29일(일) 최고 54도 최저 45도
11월 3-일(월) 최고 63도 최저 51도
비
11월 28일 오후 12시 기준(한국시각)
1,105.00
1,124.33
1,085.67
1,115.80
1,094.20
1,118.26
1,093.59
< 미국 COVID-19 집계 : 11월 27일 오후 6시30분 현재 Worldometer 발표 >
13,433,111 666,174
146,902 7,537
270,909 34,436
333,766
4,750
17,078
수시로 전시 대행 판매 및 시장반 응을 통한 미주시장 런칭에 직접 적인 교두보를 확보해 주는 것을 주 사업으로 하고, 협회 모임을 활 성화하여 협회원들의 단합과 친 목 강화, 우수 회원모집 및 협회
위상을 위해 회원사 성공사례소 식, 월드 옥타(World Okta)사업 홍보에 노력하겠다.” 고 포부를 밝 혔다. 제34대 회장으로 당선된 홍 대수 회장 당선자는 2021년 1월부 터 임기가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