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December 3,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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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N NEW YORK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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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통산 6번째 발롱도르 호날두 제치고 역대‘최다 수상’
리오넬 메시
올해 발롱도르의 주 인공은 예상대로 리오 넬 메시(FC바르셀로 나)였다. 메시는 2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19 발 롱도르 시상식에서 수 상자로 결정됐다.
<관련기사 B10면>
2019년 12월 3일 화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