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December 8, 2021
<제5056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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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8일 수요일
사랑·나눔으로 더 아름다운 한인사회·더 따뜻한 겨울 만들자 팰팍한인회, 거리 일일노동자들에 겨울 외투 나눠줘 뉴저지 팰리세이즈파크한인 회(회장 오대석)는 7일 오전 9시 부터 팰팍 브로드 애브뉴 루터란 교회 앞 인도에서 따뜻한 스프와 함께 새 자켓 20벌을 히스패닉 형 제들에게 나누어주었다. 이 행사는 필그림선교교회(담 임 양춘길 목사), 팰팍한인교회 (담임 이상조 목사)의 협조로 팰 팍한인회 임원들과 이강중 씨, 김 종현 선교사가 봉사했다. 이날 한 인사회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 히스페닉 일일 노동자들은 따뜻 한 겨울 외투를 받아들고 빵과 초 콜릿으로 따뜻함과 달콤함을 맛 뉴저지 팰팍한인회는 7일 오전 9시부터 팰팍 브로드 애브뉴 루터란교회 앞 인도에서 따뜻한 스프와 함께 새 자켓 20벌을 일일노동을 보며 함박 웃음꽃을 피웠다. 팰팍한인회는 한인들이 겨울 하는 히스패닉 형제들에게 나누어주었다. [사진 제공=팰팍한인회] 자켓이나 코트를 기부해주시면 “겨울옷 나눔행사는 반응이 참 좋 수거하여 세탁해서 나눠주려고 만난 몇몇 사람들은 지낼 곳도 마 한 번 더‘Coat drive’행사를 가 다. 코트가 필요한 사람들이 여전 한다.”며 한인들의 많은 참여를 땅치 않은 것으로 보여진다. 이 징 예정이다. 히 많다는 제보를 듣는다. 새 것 당부했다, 문제에 대한 해결책도 찾으려 한 팰팍한인회 오대섣 회장은 이 아니더라도 팰팍한인회에서 또 팰팍한인회는“오늘 아침 다” 고 말했다.
한미여성회총연합회는 12월을 맞아 이웃과 사랑을 나누는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12 월 첫주 첫날엔 위탁 어린이들에게 필요한 마스크를 기증했다.
4일에는 광야선교회(Cross Wilderness Mission) 나운주 목사가 해마다 홈리스를 위하여 마련하는‘성탄절 음악회’ 에서 저녁봉사를 했다.
Wilderness Mission) 나운주 목 사가 해마다 홈리스를 위하여 마 련하는‘성탄절 음악회’ 에서 저
12월 8일(수) 최고 43도 최저 32도
흐림
12월 9일(목) 최고 41도 최저 35도
흐림
12월 10일(금) 최고 50도 최저 45도
N/A
1,163.57
12월 8일 오후 12시 기준(한국시각)
1,175.70
1,196.27
1,15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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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COVID-19 집계 : 12월 7일 오후 6시30분 현재 Worldometer 발표 >
50,270,136 2,886,449 1,279,667
107,642 7,949 3,950
812,205 58,467 28,494
3일에는 알렉산드리아에 있는 Eleanor U. Kennedy Shelter를 방문하여 따스하고 포근한 이불 30개와 겨울용품을 전달하고 충만치킨에서 제공한 점심 봉사를 했다.
한미여성회총연합회, 12월 첫 주 소외된 이웃과 함께 지내 한미여성회총연합회(회장 실 비아 패튼)는 한해를 마무리하는 12월을 맞아 이웃과 사랑을 나누 는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12월 첫주 첫날엔 위탁 어린이 들에게 필요한 마스크를 기증했 다. 또 회원들이 직접 만든 순면 마스크와 아마존에서 오더 한 빨 아서 다시 쓸 수 있는 마스크 500 개를 웨스트 스프링필드 경찰서 에 기증했다. 3일에는 알렉산드리아에 위치 한 Eleanor U. Kennedy Shelter 를 방문하여 따스하고 포근한 이 불 30개와 겨울용품을 전달하고 충만치킨에서 제공한 점심 봉사 를 했다. 4일에는 광야선교회(Cross
구름
녁봉사를 했다. 광야선교회에서 주최하는 11 번째 성탄 음악회는 워싱턴DC에
위치한 New York Ave Presbyterian church에서 워싱턴 코리안밴드(이종관 목사)와 Kalos Trio(고은애 교수), 그 외 다수 음악인들이 펼치는 수준 높 은 연주와 찬양으로 열기를 더했 다. 광야선교회는 음악회 참가자 들에게 후원자들의 도움으로 백 팩 안에 모자, 장갑, 양말 등 겨울 용품을 넣은 선물을 전달했고, 한 미여성회 총연합회는 스낵백을 포함한 저녁을 홈리스들에게 나 누어 주었다. 나운주 목사는“거처할 처소 없이 거리에서 생활하는 홈리스 식구들이 함께 예배를 드리며 말 씀과 기도와 교제와 상담을 통해
“어려운 이웃 돕는데 사용해달라” 뉴밀레니엄뱅크, 21희망재단에 성금 뉴밀레니엄뱅크(행장 허홍식)가 3일 연말을 맞아 어려운 한인 이웃을 도와달라며 퀸즈 베이사이드지점을 방문한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측에 성금 1.500달러를 전달했다. 사진: 왼쪽부터 뉴밀레니엄뱅크 최현정 지점장, 서태교 부행장, 21희망재단 변종덕 이 사장, 김용선 이사. [사진 제공=21희망재단]
예수를 영접하여 구원 받아 하나 님의 자녀가 되길 바란다. 가난하 고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에게 위 로와 희망의 선물이 되었기를 소 원한다” 고 말했다. 한미여성회총연합회는 지난 해 초 코로나19 팬데믹 시작 후부 터 회원들이 꾸준히 손수 마스크 를 만들어 병원, 홈리스쉘터, 한국 전 참전용사회, 경찰서, 소방서 등
에 전달했고 홈리스들을 위한 봉 사를 해마다 하고 있다. 한미여성회총연합회 봉사자 들은은“다가오는 겨울 추위를 앞 두고 주위에 어려운 이들을 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마음이 따스해지는 12월의 시작 이었다.” 며 행복해 했다. [기사·사진 제공=한미여성회총연 합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