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July 13,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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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N NEW YORK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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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인정 못한다고?” 커쇼의 일침“부끄러운 줄 알아야”
류현진
올스타전 선발 등 판과 현지 언론의 특 집 기사로 지금이야 조금 나아졌지만, 류 현진(32·LA 다저 스)은 올 시즌 가장 과 소평가받는 선수 중
하나였다. 부상 전력도 그렇 고, 투구 스타일도 저 평가에 영향을 미쳤 다.
<B7면에 계속>
2019년 7월 13일 토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