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ISJISUNG - NO. 570
2011년 5월 18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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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 통하는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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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지성
이명박 대통령 내외, 재불동포간담회 이명박 대통령이 독일과 덴마크를
숙사내에 한국관 건립, 문화원 이
방문하고, 마지막 방문국인 프랑스
전 요청 등에 대한 확답을 즉각적
에 도착하여, 13일 파리 엘리제 궁
으로는 줄 수 없으나, 관계 장관들
에서 정상회담을 가졌다. G20정상
이 함께 경청하고 있으니 언급된
회의의장국 전직. 현직 의장으로
시안을 연구하고 검토할 것이라고
서 이명박 대통령과 사르코지 대통
대답했다.
령은 '서울 개발 컨센서스'를 포함
이어 이 대통령은 비록 문화원이
한 서울 G20정상회의의 합의사항
지하에 있다고 해서 기죽을 필요는
이행과, 오는 11월 3일과 4일 프
없으며, 어려운 여건일수록 자부심
랑스 칸에서 개최될 G20정상회의
을 가지고, 한국문화가 더욱 빛을
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협력 방안
발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해달라고
을 논의하고 9개항의 'G20에 관한
부탁했다. 또한 정부는 언급된 질
한ㆍ불 공동성명'을 채택했다. 이 대통령은 14일 오전에는 파리
재불동포간담회에서 연설중인 이명박 대통령
의 및 건의를 최선을 다해 검토하 겠지만, "일방적으로 누구에게 기
메사제르 호텔에서 위베르 베드린
프랑스 방문을 재불한인동포를 대
학생들이 방을 구하는데 지대한 어
미테랑 연구소장, 까미유 그랑 전
표하여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밝힌
려움을 겪고 있음을 설명하며 기숙
들어가는 모습이면 더욱 바람직하
략연구소장, 기 소르망 문명비평가
후에, '한국의 전당' 건립 사업은
사 건립을 요청했다.
다"는 말도 전했다. 이 대통령은 한
등 프랑스 석학 5명과 조찬 간담회
지난 10여 년간 재불한인들의 적
파리예술인총연합회 서금희 부회
국젊은이들의 긍정적인 변화와 더
를 가지고, 글로벌 거버넌스를 통
극적인 참여로 후원금을 모금하며
장은 문화중심에 있는 파리의 재불
불어 이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세
한 국제적 협력 필요성, 녹색성장,
추진해 온 오랜 숙원 사업인 만큼
한국문화원이 지하에 있는데, 한국
계를 향해 활발히 활동하기에 대한
원자력 산업의 미래와 안전관리 문
정부의 각별한 관심을 요청했다.
정부의 지원으로 지상으로 올라올
민국의 미래는 희망적이라며, 모든
제 등에 대해 담화를 나누었다.
이어 이명박 대통령의 격려사, 박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인들이 이 같은 자긍심을 가져
14일 오후, 이명박 대통령 내외는
홍근 민주평통 프랑스 지회장의 건
전 재불여성협회 임영리 회장은 세
줄 것을 당부했다.
파리 인터콘티넨탈 그랜드호텔에
배 제의, 그리고 재불 동포들의 질
계적인 추세와 한국의 위상에 발맞
이번 이명박 대통령의 방불을 계
서 재불동포 각계각층 대표자 200
의 및 건의, 응답시간이 있었다.
추어 이중국적 허용이라는 문제에
기로, 한국과 프랑스 양국은 좀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가
첫 번째 질의자로 이진명 교수는
대한 검토를 요청했고, 마지막으로
더 긴밀한 교류와 관계를 위해, 수
졌다. 한불상공회의소의 정미혜 사
파리14구에 학생기숙사에는 한국
무역업을 하고 있는 이상무 사장
교 130주년을 계기로 오는 2015
무국장 사회로 진행된 이 간담회는
관이 없는데, 세계경제 12국인 한
은 한불교역이 더욱 확대 될 수 있
년-2016년을 한ㆍ불 상호교류의
재불동포들의 시급한 현안들을 알
국이 한국관 건립을 반드시 추진해
는 방안에 대한 정부의 계획에 대
해로 공식 추진하기로 하고 준비위
리고 논의하는 실속 있는 회의가
야 될 여러 가지 당위성과 시급함
해 질문했다.
원회를 발족하기로 했다.
진행되었다.
을 설명했다. 이 교수의 건의사항
이에 이명박 대통령은, 말과 행동
또한 지난해 11월 한ㆍ불 정상회
먼저 최병원 재불한인회장은 환영
과 같은 맥락에서, 학생대표 김윤
이 함께하지 않은 것은 좋아하지
담 때 합의된 외규장각 도서 해결
사를 통해, 이명박 대통령 내외의
주 씨도 파리에서 수많은 한국 유
않기에, 한국의 전당, 14구 학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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