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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31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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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파리한국영화제 개막 지난 10월 30일, 제 7회 파 리한국영화제가 성황리에 개막되었다. 이번 영화제는11월 6일까 지 작년과 마찬가지로 파 리 라틴 지구 Cinéma SaintAndré des Arts에서 개최된 다. 지난 6년간 101편의 장 편영화와 93편의 단편영화 를 프랑스의 관객들에게 보 여준 이 영화제는 한국 영 화가 가지고 있는 변화무 쌍한 모습을 계속해서 발 견하고자 하는 야망을 간직 한 채 올해에도 마찬가지로 다양한 장르와 주제를 가진 영화를 소개한다. 문화체육 관광부, 한국문화원, 영화진 흥위원회, 한국관광공사, 파 리시청, 아시아나 항공, 기 아자동차, 금호타이어, 삼 성이 후원한 이 행사의 개 막식에는 이혜민 주 프랑스 한국대사, 이종수 파리한국 문화원장을 비롯하여 이 상 진 주 유네스코한국대표부 대사, 정 일용 주OECD한국 대표부 공사가 귀빈으로 참 가하였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파 리 시민들과 한국인들이 이 작은 극장을 찾아와 길게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었
다. 프랑스인 관객들은 한
인터넷을 통해 판매되었으
국인 친구들을 만나 가벼운
며 개막작 '광해'을 비롯하
한국어를 주고받는 등 한국
여 한국에서도 많은 관객을
에 대한 남다른 관심을 가
동원한 영화들은 모두 매진
지고 있었다. 입장을 기다
되었다.
리는 사람들을 MBC를 비
개막작인 '광해'에 대한 사
롯한 국내 언론사의 카메
람들의 높은 관심에 따라
라가 촬영하고 있어서 한국
주최측은 영화 상영관을 하
에서 보내준 관심 또한 눈
나 더 추가로 편성하기로
에 와 닿았다. 파리한국영
결정하였다. 그에 따라 이
화제의 각 영화별 입장권은
날의 영화 상영은 두 개의
상영관에서 이루어졌다. 큰 상영관에서는 관람권을 구 입한 일반 관객들이, 작은 상영관에서는 귀빈, 초대장 을 받은 후원 기관 직원들 그리고 언론사가 자리하였 다. 극장 주변에서 볼 수 있었 던 보라색 후드티를 입은 20명의 행사진행요원들은 행사가 개최되기 2달 전부 터 인터넷 공고를 보고 지 원한 한국인 및 프랑스인이 었다. 이들은 프랑스어 자막 을 제작하는 등의 기술적인 역할을 하는 부서와 행사 당일의 안내 및 촬영을 하 는 부서로 나뉘어 행사 전 부터 오리엔테이션을 했다 고 하니 골목길의 작은 극 장 안에서 개최되는 영화제 라 해도 그 단단한 내공을 짐작해볼 수 있었다. 개막식은 별다른 형식 없이 간단하게 진행되었으며 이 행사의 기획 총괄을 맡은 Pierre RICARDAT씨와 커 뮤니케이션 담당자의 소개 가 있었다. 소개에 의하면 파리한국영화제(Festival du Film Coréen à Paris)로 이름 을 바꾼 이래 첫 축제로서 (5면으로 이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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