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을 지피는
나 눔 2011. 11.
본회의 자매들은 가능한 한 하느님의 통치하심과 영혼들의 구원에 기여하면서 마땅히 속죄의 제물이 되어야만 합니다. 거룩하신 어머니, 저를 꿰뚫으시어, 제 마음속에서 못 박히신 우리 구세주의 상처 하나 하나가 다시 회복되게 하소서! 수도회 창립자
마리 드 라 빠시옹
마리아의 전교자 프란치스코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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