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을 지피는
나 눔 2011.12.
우리 가운데 와 주신 아기 예수님께 감사 드립시다. 이탈과 겸손으로 아기 예수님의 진리와 사랑으로 생활합시다. 이 거룩하신 아기는 구유의 가난과 겸손이 정말 프란치스코의 빛이었다고 나에게 말씀하시면서 그 빛이 나의 빛이 될 것이라는 약속을 또 다시 확증해 주셨습니다. 수도회 창립자 마리 드 라 빠시옹
마리아의 전교자 프란치스코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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