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3.
완전한 수렴 속에, 마리아는 가브리엘 천사의 그 신비한 설명을 귀 담아 들었습니다. 그녀를 보호하고 계신 분은 바로 성령이심을 분 명히 재확인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는, 아무런 제한도 모르는 순 종으로, 자신을 드렸습니다: “주님의 여종이 여기 있나이다.” 그 즉시 생명이 그녀 안으로 들어가 말씀이 육신을 취하셨으니 모든 인간에게 생명이, 충실하신 동정녀를 통하여 생명이 왔습니다. 수도회 창립자
마리 드 라 빠시옹
마리아의 전교자 프란치스코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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