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5.
사랑하는 딸들이여, 예수님께서 성부에 의해 사신 것처럼 여 러분도 그분에 의해 살기 위해 와서 예수님을 받아 모십시 오. 천사들의 빵이며 하늘의 성인들의 음식인 예수님을 정성 껏 받아 모시는 것은 동정녀들을 양육하는 것이며 여러분이 연약할 지라도 성체 안에 예수님으로 여러분이 양육된다면 참된 복음의 자녀로써 강한 힘을 지니게 될 것 입니다. 수도회 창립자
마리 드 라 빠시옹
마리아의 전교자 프란치스코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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