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7.
예루살렘 그리스정교회 ‘마리아 막달레나 수도원’ 벽화. 로마황제 앞에서 예수님의 부활을 증언하는 성녀 막달레나
우리가 겪는 시련들은 무엇보다도 예수님께서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고 계시는지를 말해주는 것 같았습니다. 시련이 기이하면 기이할수록 그 시련은 더더욱 신랑과 신 부가 일치하기를 그분이 원하신다는 것을 말해줍니다. 수도회 창립자
마리 드 라 빠시옹
마리아의 전교자 프란치스코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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